홈&쇼핑물업체와 그 하청 자라업체에 물건 배째라 영업방식을 고발하고 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ZARA ] 홈&쇼핑물업체와 그 하청 자라업체에 물건 배째라 영업방식을 고발하고 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연화
  • 조회수 : 15회
  • 작성일 : 24-12-11 15:03:53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11월11일에 https://www.hnsmall.com/index.do
홈&쇼핑이라는 쇼핑몰에서 자라라는 매장에 옷을 구입했습니다.
쇼핑몰 보기 전에 오프라인에서 그옷을 보게 되었고
어머니가 보통 옷을 잘 안사시는데 그날을 그 옷을 관심을 가지시더라고요
어머니가 체구가 작으신데 그나마 맞는 사이즈가 있어서요.
저희가 바로 사는 타입이 아니라 일단 하루 고민 하려고 집에 왔거든요
 집에 와서 제가 인터넷으로 보는 와중에 그 옷이 있어서 엄마한테 묻기도 전에 밤에 바로 주문을 했습니다. 사이즈가 품절 될까봐서요... 그러고 아침에 엄마에게 짜자잔 하고 주문했다고 말씀드리고요...그렇게 주문을 하고 기다렸는데 일주일이 넘도록 안오니까 엄마가 혹시 사기당한거 아니냐고 물어보셔서 아니다 원래 좀 배송이 느리다하고 말씀드렸는데 보름동안 아무런 진척이 없는거에요. 그래도 당연히 오겠지하고 나두다가 15일 후에 16일쯤에 문의글을 남겼습니다. 그런데 17일에 문자로 XS사이즈는 품절이고 M사이즈는 있으니 보내줄수 있다는 겁니다. 와...이건 뭐냐고 항의를 했습니다. 물건이 없으면 안팔아야지...그리고 실수로 접수를 받았으면 빨리 파악해서 그 물건이 없다고 미리 말해야지 15일이 넘도록 아무런 연락도 없다가 제가 먼저 연락을 하니까 그때서야 사이즈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항의했습니다. 이건 말도 안된다 그 사이즈의 옷을 구해주던지 그 옷을 살수 있을만큼 금액을 지불하라고 했습니다. 한 3일 늦게 저한테 사이즈가 없다고 했으면 모르겠지만(문제 삼지 않았을겁니다) 정말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이런 식으로 쇼핑몰이 장사를 해도 되느냐 소비자원에 문의하겠다 자라업체에 물건을 파시면 물건 파악을 바로 바로 해야지 그 업체도 웃긴거 아니냐하고 그럴꺼면 장사를 하지 말아야지...고객은 그 물건 사이즈가 필요한테 그때 말해서 아니 말도 안해줌,,,,기약없이 기다리고 있었으면 한달이 가도 말안했을지도...이런 업체들이 왜 온라인해서 장사를 하느냐 문닫아야 하는거 아니냐고 항의했더니 소비자원에 문의하지 않는 조건으로 만원을 배상하겠답니다. 저는 제가 시간이 남아서 그런거 아니다
이런 업체들이 고객을 기만하고 영업하는걸 원하지 않는다. 정당한 배상도 못하는 가게는 영업을 하지 않는게 맞지 않겠냐고 문의하겠다했습니다. 홈&쇼핑몰도 그 하의에 업체를 받지 말아야하고 고객이 물건을 한달동안 구매하지 못하지 못하는것에 정당한 보상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이즈가 없으면 못사는 손해를 왜 제가 받아야하나요?
두 업체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일단 지금 환불처리를 한거 같아서 이제 확인후 글을 남깁니다. 제가 따지니까 물품없다고 문자를 보냈답니다. 오류가 나서 안갔대요 ㅡ.ㅡ
그걸 변명이라고 하는지....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홈&쇼핑몰에서 제가 문의후 저한테 연락 많이 했다고 하는데 문의창에 근무시간에 못받는다고 분명히 남겼으니 참고해주세요...그리고 명확한 해결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소비자고발원에 글남긴다하니 만원보상해준다고 했습니다. 저는 물건을 구해줘야하는게 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
10일이상 늦게 그냥 배송이 되는건 이해해도 이제와서 그 사이즈없다고 안된다고 하는건
충분한 배상이 동반되어야 한다고 여겨집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인터넷쇼핑몰업’ 보상기준에 의하여 물품이나 용역의 미인도에 해당되며 계약해제(환급) 및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7946 생활가전 Msi (다난기술) 신시내 2024-12-18
1347945 항공·여행 아고다 이진희 2024-12-18
1347944 기타 어메이징쇼핑 구자미 2024-12-18
1347943 생활용품 보니애가구 엄유진 2024-12-18
1347942 금융 하나카드 조미경 2024-12-18
1347941 유통 네이버쇼핑 김정효 2024-12-18
1347940 유통 (주)에프엠플라워 오종태 2024-12-18
1347939 생활가전 (주)유이테크 김보라 2024-12-18
1347938 생활가전 동서가구 정성근 2024-12-18
1347937 유통 크림 KREAM 이다혜 2024-12-18
1347936 생활용품 와이생활스토어(와이 고영숙 2024-12-18
1347935 생활용품 한일의료 이혜린 2024-12-18
1347934 기타 세븐데이즈왁싱 사창점 문솔 2024-12-18
1347933 유통 당근장터 박선애 2024-12-18
1347932 생활가전 미로 김희철 2024-12-18
1347931 유통 블링블링 김지연 2024-12-18
1347930 기타 만리장성 중국집 김은영 2024-12-18
1347929 생활가전 미로 김희철 2024-12-18
1347928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용 2024-12-18
1347927 자동차 르노코리아 홍성세 2024-12-18
1347926 항공·여행 모두투어 정임 2024-12-18
1347925 항공·여행 셀프빨래방 김지영 2024-12-18
1347924 생활용품 무센트 이예림 2024-12-18
1347922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원준 2024-12-18
1347920 건설 우미건설 김성문 2024-12-18
1347918 유통 카카오쇼핑 농가대장. 24년 마지막 샤인머스켓 김민주 2024-12-18
1347917 유통 카카오쇼핑 농가대장.24년마지막 샤인머스켓 김민주 2024-12-18
1347914 생활용품 에이블리 조이조이 최예원 2024-12-18
1347912 유통 카카오쇼핑 김민주 2024-12-18
1347910 생활가전 휴고스 에어프라이어

처리중

고장
강미영 2024-1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