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피해 보상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 피해 보상 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도섭
  • 조회수 : 788회
  • 작성일 : 12-03-16 11:58:00

본문

저는 지난 3월13일 용산전자상가에서 컴푸터 cd/dvd롬을 구입하여 엘로우캡택배로 물건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제 컴퓨터사양과 맞지않아 반품하기로하고 판매자와 합의를 하였습니다.
택배비는 제가 부담하기로하고 판매자와 협약이 맺어있는 엘로우캡택배를 이용하면 요금이 3천원이면된다고하여 예로우캡택배 고객센타 1588-0123에 전화를 걸어 택배기사를 불렀습니다. 택배기사가 반품이냐고 물어 그렇다고 하자 반품송장을 요구하여 판매자에게 반품송장이 필요하다고 하니 판매자는 옐로우캡택배와 협약이 돼있어 택배비 3천원을 반송물품속에 동봉하여 그냥 착불로 보내면 된다고하여 그렇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옐로우캡택배는 택배비를 2천원 더 받기위해 저와 아무 상의도 없이 다른 운송사업자의 운송수단인 KGB택배를 이용하여 운송을하고 택배비 5천원을 받아갔습니다.
예로우택배가 어긴 소비자 약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5조 운송장  1항  운송장교부 미이행
제11조 공동운송 또는 타운송수단의 이용
      사업자는 고객의 이익을 해치지 않는 범위내에서 수탁한 운송물을 다른 운송업자와 협정을 체결하여 공동으로 운송하거나 다른운송업자와의 운송수단을 이용하여 운송할 수 있다.
    위와 같이 예로우캡택배는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고객의 이익을 침해하는 짓을 하고도 미안한 마음을 조금도 없이 오히려 피해고객에게 큰소리를 치며 제가 법으로 해결하겠다고 하니 그 소장이라는 놈이 꼭 그렇게 하라 그렇지 않으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큰소리를 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즉 예로우택배를 이용하여 보내면 용산전자상가 판매장과의 협정금액인 3천원밖에 못받으니 다른 택배업자로 운송을 한 것이지요. 그 이유는 그 소장이라는 놈이 예로우캡택배와 KGB택배를 같이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반품시 택배비를 2천원 더 받기위해 다른 운송사업자의 운송수단인 K**택배를 이용하여 운송을 하고 택배비 5천원을 지불하게된것이라면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4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3
1499413 통신 KT 서창희 2026-04-03
1499412 생활용품 드까( dc' a) 박종석 2026-04-03
1499411 유통 moojijo 장혜정 2026-04-03
1499410 기타 글로벌커머스 서대현 2026-04-03
1499409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태현 2026-04-03
1499408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태현 2026-04-03
1499407 생활가전 LG전자 김든해 2026-04-03
1499406 기타 키움히어로즈 김영식 2026-04-03
1499405 생활가전 로이드미 임정원 2026-04-03
1499404 유통 유투브 채널 가왕오빠500 윦희정 2026-04-03
1499403 통신 SK브로드밴드 조효숙 2026-04-03
1499402 서비스 배달의민족 김은진 2026-04-03
1499401 서비스 핏크닉 https://fitchnic.com/ 허다영 2026-04-03
1499398 식음료 서브마켓 (주)번들즈 염명혜 2026-04-03
1499397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박은천 2026-04-03
1499396 통신 SK브로드밴드 강대정 2026-04-03
1499395 생활가전 번개장터(아아라카카) 염경대 2026-04-03
1499394 유통 카카오쇼핑 홍은하 2026-04-03
1499393 기타 연음악사

처리중

무단결제
김광호 2026-04-03
1499389 생활용품 주식회사 비엠스마일 김유미 2026-04-03
1499387 금융 삼성카드 권근환 2026-04-03
1499386 통신 SK텔레콤 나영일 2026-04-03
1499382 기타 바디채널 안산본오점

처리중

환불 금액
김동우 2026-04-03
1499380 식음료 김옥희할머니고추장

처리중

허위 상품
정광승 2026-04-03
1499379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영인 2026-04-03
1499373 서비스 피클플러스 이성호 2026-04-03
149937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3
1499370 자동차 넥센타이어 최정림 2026-04-03
1499369 식음료 라꽁비에뜨 신혜련 2026-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