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시오세탁소 ] 패딩 드라이클리닝 맡기고 찢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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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재오
- 조회수 : 25회
- 작성일 : 24-12-13 16: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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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그린것처럼 ㄱ자로 거기만 붙어있습니다
패딩 : 몽클레어 클루니
안녕하세요 12월 11일날 18:10분쯤 매장 방문에서 드라이클리닝되냐고 여쭤봤습니다 그러더니 가능은하다고 고가인제품이여서 추가 요금 더 받아서 25,000원을 내라고했습니다 패딩맡기기전에 다 훌터보시고 문제없는거 저도 확인했고 다음날 12월 12일날 오후 저녁 6시 20분쯤 패딩 찾으러갔습니다 옷걸이에 지퍼가올라가있어서 패딩 외장쪽은 문제없이 깨끗한거 같아 기분좋은마음으로 집에왔습니다 지퍼열어보니 사진 첨부한것처럼 안쪽 오리그림이 다 심하게 훼손되었습니다. 그래서 놀래가지고 당일 세탁소에 전화해서 사실여부 인정하시고 수선해준다고하는데 솔직히 믿음도안가고 안쪽을 뜯어서 뭘 한다고하길래 그러면 나중에 판매할때 이 옷의 가치도 많이 떨어지고 그러면안될것같아서 제가 좀 알아보고 12월13일날에 연락드린다고했습니다 . 몽클레어 본사에맡기면 2개월정도 소요된다고해서 패스하고 그냥 제 잘못도있으니 포항쪽 확인해보니깐 수선비용 택배비포함 10만원이라고했습니다 그래서 제 부주의도있으니 그냥 세탁소에 전화해서 5만원만 달라고했습니다. 근데 이거가지고 그러냐고 세탁소주인은 자기가 해줄수있는데 뭘 자꾸 돈을달라고하냐 짜증내면서 저보고 소비자고발원에 신고하라고합니다. 그래서 접수했고 저는 인제 봐드릴마음없고 이거 패딩 본사 견적받고 보내달라고합니다 너무 짜증납니다
자기가 드라이 할수있다고해서 믿고 맡겼고 결국에는 이렇게 찢어지고 이렇게 적반하장으로 신고하라는곳도 처음보고 저런곳이 부평구청 착한업소라는 말도 너무 웃깁니다. 목소리도 엄청 화내시고 공격적으로해서 기분이 너무 안좋네요 저런곳이 착한 업소라는게 진짜 말이 믿겨지지도않고 저같은 피해자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너무 열받네요 해결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너무 스트레스받습니다 패딩도못입어요 지금 한 겨울인데도 진짜 부탁드립니다 스트레스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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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세탁 의뢰하신 의류의 손상으로 몹시 속상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필요 시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도움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