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악성백신 smart119 소액결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컴퓨터 악성백신 smart119 소액결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수동이
  • 조회수 : 244회
  • 작성일 : 12-12-13 16:46:02

본문

제가 기계치입니다. 그래서 휴대폰 결제대금 확인등도 잘 못하고, 그냥 납부하는데요.
스마트폰으로 바꾸고나서 자꾸  smatr119결제되었다는 문제가 한달마다 오는거예요. 폰번호를 바꾸고 나서 이전 사람에 대한 문의 및 홈쇼핑등에서도 그 사람의 이름이 남겨져 있어서, 이전 사람에게서 청구가 되는데 문자는 제 번호로 발송되는 줄만 알았습니다. 결제관련해서도 문외한이여서요.
  근데, 이번에 휴대폰 금액도 아끼고 싶고, 정말 처음으로 주변에 물어서 휴대폰 결제내역이란것을 확인해보게 되었습니다.
 근데, 정말 smart119 컴퓨터 백신관련해서 돈이 매달 9900원씩 빠져나간겁니다.
가맹점으로 연락해서 물어봤더니 2009년 6월부터 지금까지 매달 빠져나간거예요.

억울한 점.
1. 제가 기계치이지만, 주변에서 절대로 컴퓨터에서 백신유료로 설치하지 말라는 주의를 들었기 때문에 제가 그것을 가입했을리는 없다는 것입니다.

2. 결제문자가 와도 무시했던것은, 제가 이부분에 관련해서 인증번호로 무언가를 결제한 적이 없다고 확신했기때문에, 이전 사람에 대한 것으로 생각하고 그냥 놔뒀던 것입니다.

3. 문자통보에 대해서도 스마트폰으로 바뀌고 난 후부터 문자를 받았습니다. 이전의 폰으로는 그런 문자를 받아본적이 없어요.


* 결제해간 측
1. 현재 이비즈네트워크에서 올해 5월(?,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는데)에 smart119를 인수해서 본인들이 관리를 하고 있으나 과거의 기록들은 자세히 모른다고 하고,

2. 문자로 통보를 해줬고, 결제대금에도 기록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전적으로 저의 책임이라는 것인데요...

* 제가 부주의하고, 꼼꼼하게 확인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을 합니다.
그렇다면, 정말 저보다도 더 기계에 대해서 알지 못하고, 문자가 와도 그냥 이상한 문자라고 생각하는 저희 부모님 같은 분이 이런일을 만약 당했다면, 그래도 전적으로 소비자의 책임이 되는 건가요?

그래서
1. 저는 절대로 거의 100% 컴퓨터 백신프로그램에 처음부터 결제를 했을리가 없는데
  이렇게 가입이 되어지는 사례가 있는지요?
2. 2009년 6월부터 결제가 되었다고 하는데, 제가 그 돈을 후원을 했으면 했지, 솔직히 그냥 버려진 것 같아서 너무 아깝고 억울한데, 조금의 환불조치도 못받는건지요?
 예를 들면, 현재의 폰으로 바뀌기 전의 금액에 대해서라도...

요즘같이 어려운 때에, 제 자신에 대해서도 화가나고, 속상해서 두서없이 장문을 남깁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혹시라도 뭔가 가능한 것이 있다면 답변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서 월정액 소액결제가 이루어져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002 생활용품 고속버스터미널 지하 최희남 2026-04-20
1504001 유통 네이버쇼핑 안소희 2026-04-20
1504000 생활용품 LG헬로비젼 이은화 2026-04-20
1503999 기타 삼익익스프레스 김용선 2026-04-20
1503998 생활용품 보니애가구 방보경 2026-04-20
1503997 기타 기초수급자 김정희 2026-04-20
1503995 생활용품 듀크린세탁소

처리중

세탁불량
이혜진 2026-04-20
1503991 기타 한화손해보험 (어머니지인통해가입) 유정석 2026-04-20
1503980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정락 2026-04-20
1503978 생활용품 뷰앤디 조 인(숙) 2026-04-20
150397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0
1503971 자동차 롯데렌터카 황정민 2026-04-20
1503967 유통 쿠팡 -지상트레이드 유한회사 김영아 2026-04-20
1503964 기타 지젤슈즈 우문영 2026-04-20
1503963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은주 2026-04-20
1503957 생활용품 카펜터홈 원종지 2026-04-20
1503955 생활용품 밀리언짐수유점 박종배 2026-04-20
1503943 생활가전 딤채 김치 냉장고 김용구 2026-04-20
1503934 자동차 기아자동차 하승현 2026-04-20
1503927 통신 LGU+ 장지미 2026-04-20
1503926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유미 2026-04-20
1503925 생활가전 키친아트 이상민 2026-04-20
1503924 통신 KT 이동형 2026-04-20
1503923 통신 KT 이강섬 2026-04-20
1503920 통신 KT 박정근 2026-04-20
1503915 생활용품 윌로우하우스 임영라 2026-04-20
1503907 유통 위메프 남성거 2026-04-20
150390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0
1503903 생활용품 유니클로

처리중

교환
고지안 2026-04-20
1503902 유통 쿠팡내에 엠제이 전기자전거 판매자 김유선 2026-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