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밴드 해지관련 건의입니다. 해지는 했지만 제도를 바꿔주셨으면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브로드밴드 해지관련 건의입니다. 해지는 했지만 제도를 바꿔주셨으면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리내
  • 조회수 : 1,382회
  • 작성일 : 12-01-06 22:01:16

본문

SK 브로드밴드 인터넷 10년게 있던 고객입니다.
오빠가 미성년자 일때 어머니 이름으로 해서 지금 군대에
가게되어서 잠시 인터넷을 해지하고자 했는데 절차이니
신원확인이니 하면서 복잡하게 만들어서 해지를 하기 어렵게
해놓았 더군요 대리인으로 가족이 해지도 못하고 하려면 서류를
세가지나 보내야한다고 대리점에도 안된다하고 어머니께서
통화하기 어려운 사정이있는데도 어머니가 아니면 안된다고 해서
면회가는날 일을 빠지시기에 그날 어렵게 했지만
확인절차니해서 너무 물어보고 몇번 전화로 해지신청을
했다가도 관리를 오빠가 하였기에 정보도 모르는 상태인데
어머니 휴대폰도 없어서 또 안된다 하고
나이 많으신 어머니께서 하기엔 너무 복잡하고 어려웠습니다.
겨우 하긴했지만 해지도 한달이나 뒤에 할수 있었고요.
해지할때도 혜택을 더 주겠다며 이것저것 설명해주시는데
시간이 남아도는 것도아닌데 들어줘야하고 이런점들을
고칠수 있게 바꿔 주셨으면합니다. 해지하면 불리하니까
복잡하게 해놓고는 가입은 쉽게해주고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인터넷상품을 해지하시는 과정에서 정말 피곤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8778 기타 바라본성형외과 고서은 2026-04-01
1498775 항공·여행 안데르센 유소정 2026-04-01
1498767 항공·여행 하나투어 백준하 2026-04-01
14987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1
1498765 생활용품 와이더블유컴퍼니 김태희 2026-04-01
1498764 기타 다이와 구환신 2026-04-01
1498762 항공·여행 트립닷컴 박재현 2026-04-01
1498757 기타 더런드리 논현점 김민정 2026-04-01
1498755 식음료 G마켓 박미성 2026-04-01
1498752 통신 LGU+ 이예림 2026-04-01
1498744 유통 카카오쇼핑 조혜정 2026-04-01
1498743 유통 11번가 서윤정 2026-04-01
1498742 항공·여행 에어로케이 김신혜 2026-04-01
1498741 기타 메리츠케피탈 황기환 2026-04-01
1498740 유통 르베인 장윤정 2026-04-01
1498739 유통 쿠팡 정은희 2026-04-01
1498738 유통 슈즈원 정문경 2026-04-01
1498737 생활용품 루킨스 믿쓰진헤어 이종옥 2026-04-01
1498736 서비스 플레이스토어 한미영 2026-04-01
1498735 자동차 기아자동차 전석중 2026-04-01
1498734 자동차 폭스바겐 윤석찬 2026-04-01
149873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1
1498732 유통 쿠팡 윤성호 2026-04-01
1498731 식음료 서버마켓 (sevemarket-인스타) 박미진 2026-04-01
1498730 식음료 매일유업 이경민 2026-04-01
1498729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혁 2026-04-01
1498724 유통 쿠팡 한규혁 2026-04-01
1498720 금융 대한노인복지사업단 현재붕 2026-04-01
1498719 항공·여행 하나투어 박인경 2026-04-01
1498718 생활용품 주식회사 티아이엘 조현웅 2026-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