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낚시 용품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량 낚시 용품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민수
  • 조회수 : 276회
  • 작성일 : 12-10-30 15:27:34

본문

2012년10월 중순경에 인천 북성포구에 낚시를 하러 갔어요.
릴 뭉치가 없어서 차 에서 팔고있는 분에게 2 개를 샀습니다 살때 가격은 두개에 40,000원을 주었고
한번 사용 했습니다.
그리고 10월27일 한번 더갔죠 근데 이게 왼일 릴을 던지고 감던중에 릴뭉치 손잡이가 부서지더군요.
바로뒤에그 나머지 한개도 마져 부서져버리고 .... 가족들고 함께 바람쏘이러 갔다가 완전 실망 했어요.
적어도 어느정도 버틸수 있는제질로 만들어야 하지않을까요?
배상 책임도 없다고 하더군요 판매하신분 말로는 중국산은 어쩔수 없다고... 이런거 수입해서 팔면 돈좀 되나요? 어디 하소연 할데가 없어서 글 남겨봅니다.
정말로 판매한 사람에게 책임이 없는것인지 알고싶습니다.
낚시용품은 어느정도 테스트를 거쳐서 수입하는게 아닌가요?
그냥 아이들 장난감 같은걸 용품으로 팔다니, 하물며 아이들 장난감도 이것보단 견고 하겠네요
배상 받을 길은 없는것인지 너무나 화가 나서 그 판매하신분 차량 번호 찍었어요.
몸이불편해 보이시는 분이라 머라 하지도 못하겠고...난감하더군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낚시하기에 필요한 릴뭉치를 해당 판매자에게 구입후 손잡이 부분이 쉽게 부서져버렸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하자가 발생한 제품에대한 교환/환불요청을 14일안으로 요청하실 수 있지만, 위 경우처럼 자동차에 싣고 다니면서 판매하는경우 보상받기 어려운것이 현실입니다. 판매자와 다시한번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541 기타 이사가자 이경주 2026-04-18
1503539 서비스 로블럭스 김규철 2026-04-18
1503537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최은주 2026-04-18
1503536 자동차 현대자동차 하삼오 2026-04-18
1503530 기타 기초수급자 김정희 2026-04-18
1503504 유통 주식회사 에이치케이엔

처리중

허위광고
서경화 2026-04-18
1503501 식음료 볶음밥 잘하는집 이재영 2026-04-18
1503482 유통 네이버쇼핑 강길홍 2026-04-18
1503481 통신 KT

처리중

인터넷을
신지원 2026-04-18
1503480 유통 쿠팡 박성현 2026-04-18
1503438 기타 천지사우나 주한길 2026-04-18
150343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8
1503431 유통 쿠팡 설민우 2026-04-17
150342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미선 2026-04-17
1503427 항공·여행 카카오 T 최호준 2026-04-17
1503425 생활용품 배민상회 김종섭 2026-04-17
1503424 항공·여행 여기어때 강소정 2026-04-17
1503423 기타 고익수성형외과 이서윤 2026-04-17
1503422 식음료 도드람과일농장

처리중

반품불가
김동훈 2026-04-17
1503421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17
1503420 유통 부산 동래구 금강로 gs편의점 윤수린 2026-04-17
1503419 유통 춘천 ms 리테일점 박데이비드 2026-04-17
1503417 식음료 BHC 정용수 2026-04-17
1503408 기타 틱톡신고 조영화 2026-04-17
1503399 생활용품 Hoodback 박정빈 2026-04-17
1503396 유통 GS홈쇼핑 이현서 2026-04-17
150339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7
1503393 생활용품 창사 칠개 레몬 식품 유한회사 김기옥 2026-04-17
1503390 기타 용인세브란스병원 김종혁 2026-04-17
1503384 유통 무신사 조현선 2026-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