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경
  • 조회수 : 1,082회
  • 작성일 : 12-01-03 14:46:40

본문

전 의류매장을 하는 사람입니다~고객님이 의류을 구입한 후 택배신청해서 택배를 12/2일날 보냈는데 보름이 지나서 상품을 받지 못했다고 해서 전화했더니 이런!!제기랄!!다 통화중이라 몇시간째 전화해도 통화가 안되더라구요~그래서 할 수 없이 택배신청받는곳을 ars번호 눌렀더니 거기도 통화가 어렵더라구요~겨우 통화가 돼서
말했더니 알아보고 전화준다구 하더라구요~그러더니 전화오길래 분실 되었다구 하더라구요~그래서 특판영업소에서 연락가도록 조치한다한다구 하더니 몇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더라구요~ㅎㅎ 기가 막혀서 특판영업소 전화했더니 거기도 전화통화가 전혀 되지 않더라구요 속이 터져버리는줄 알았어요~
그래서 현대택배 고객센터로 다시 전화했더니 똑같은 말로 전화 드리도록 한다구 하더라구요~ㅠㅠ 근데 지금까지도 연락이 없네요~정말 미친사람들이 아닌지..남의 물건을 잃어버리고도 지금까지 연락이 없고 책임감조차도 안느끼고 있는거 맞죠?
택배회사는 그런일이 허다해서 중요성을 못 느껴 그러는지 모르지만 너무 기가 막혀 할말이 없어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몰라 이렇게 글을 띄웁니다~ 좋은 조언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로 의류 배송보내셨는데 분실로 고객이 수령을 못하셨는데 늦장 대처를 하고있어서 매우 화가나실거라 생각됩니다.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택배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는 운임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합니다. 소비자가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아니한 경우 전부 멸실된 때는 인도예정 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합니다. 편안한 저녁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8762 항공·여행 트립닷컴 박재현 2026-04-01
1498757 기타 더런드리 논현점 김민정 2026-04-01
1498755 식음료 G마켓 박미성 2026-04-01
1498752 통신 LGU+ 이예림 2026-04-01
1498744 유통 카카오쇼핑 조혜정 2026-04-01
1498743 유통 11번가 서윤정 2026-04-01
1498742 항공·여행 에어로케이 김신혜 2026-04-01
1498741 기타 메리츠케피탈 황기환 2026-04-01
1498740 유통 르베인 장윤정 2026-04-01
1498739 유통 쿠팡 정은희 2026-04-01
1498738 유통 슈즈원 정문경 2026-04-01
1498737 생활용품 루킨스 믿쓰진헤어 이종옥 2026-04-01
1498736 서비스 플레이스토어 한미영 2026-04-01
1498735 자동차 기아자동차 전석중 2026-04-01
1498734 자동차 폭스바겐 윤석찬 2026-04-01
149873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1
1498732 유통 쿠팡 윤성호 2026-04-01
1498731 식음료 서버마켓 (sevemarket-인스타) 박미진 2026-04-01
1498730 식음료 매일유업 이경민 2026-04-01
1498729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혁 2026-04-01
1498724 유통 쿠팡 한규혁 2026-04-01
1498720 금융 대한노인복지사업단 현재붕 2026-04-01
1498719 항공·여행 하나투어 박인경 2026-04-01
1498718 생활용품 주식회사 티아이엘 조현웅 2026-04-01
1498717 통신 KT 박정희 2026-04-01
1498716 생활용품 미닉스 채예원 2026-04-01
1498715 기타 피어나 케어샵 심가영 2026-04-01
1498714 항공·여행 어메이징크루즈 정현석 2026-04-01
1498713 유통 BonBon 24h Selfmart 민수연 2026-04-01
1498712 기타 아이파킹 고태현 2026-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