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인터넷전화통화품질불량개선이 안돼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인터넷전화통화품질불량개선이 안돼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의정
  • 조회수 : 995회
  • 작성일 : 12-05-31 14:14:34

본문

5월말기준8개월이된인터넷전화입니다. 개통하고얼마안된싯점부터 통화가안되는 똑같은건으로 오늘현재까지 불편을겪고있는데 해결방법은 통신사교체밖에는 안되겠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일반전화루요 엘지의 기술부족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불편을끼치는상황이면 당연히 위약금이 없어야되지않나요 여지껏 피해본거 뻔히 알면서 위약금이라니 내가 오히려 받아야되는데 인터넷전화기는 위면해지는 없답니다 모뎀도 바꿔,전화기 바꿔, 전화상으로보통30분이상을 전화기만져도보기를 몇번인지 그래도 안되면 해지라도 할수있어야지 몇십만원을 물어야한다니 공산당도아니고 나라법이 없는것도 아니고 이런 무경우가 있나요 칼 안든 강도같아요 물론 쎈타직원,서비스기사는 무척친절하죠 다행이도 그런데 개선이 안되니 미치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통신사 인터넷전화의 품질불량으로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2009-1)에 의하면 인터넷서비스의 위면해지 여부는 누적 장애시간(72시간)과 장애신고 횟수(월 5회)로 판단을 합니다. 그 동안의 장애 이력을 확인하여 기준에 부합된다면 위약금 없는 해지가 가능합니다. 2008.10월 방통위 경품 관련 가이드라인에 의하면, 통신품질 불량 등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약정기간내 중도해지시에는 경품에 대해서도 위약금을 부과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 전달해드리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941 생활가전 한국기업 렌탈 김은주 2026-04-06
14999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6
1499939 생활가전 쿠쿠전자 배기춘 2026-04-06
1499938 기타 엠엔지 나무꾼화목보일러 사천대리점 박성진(모 탁정심) 2026-04-06
1499936 생활용품 쿠팡 조윤현 2026-04-06
1499937 통신 SK텔레콤 구안나 2026-04-06
1499935 유통 네이버쇼핑 베이비붐(아동복) 정윤정 2026-04-06
1499934 서비스 교원 김도연 2026-04-06
1499933 생활용품 kream 서범석 2026-04-06
149993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여진 2026-04-06
1499931 기타 SH스퀘어1차 민영 주차장 송정은 2026-04-06
1499930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06
1499929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춘란 2026-04-06
1499927 생활용품 에스테리브 정은하 2026-04-06
1499926 생활용품 EOA(이오에이) 서병구 2026-04-06
14999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6
1499923 서비스 서운시각장애인연합회 교육팀 임정남 2026-04-06
1499922 유통 주식회사 소프틀리 이순덕 2026-04-06
1499921 생활용품 나크21(주식회사엔 이정은 2026-04-06
1499920 기타 Gs홈쇼핑 김상도 2026-04-06
1499918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계영 2026-04-06
1499919 금융 당근페이 양지수 2026-04-06
1499917 생활가전 LG전자 박정은 2026-04-06
1499916 기타 용인다보스병원 구은진 2026-04-06
1499915 기타 당근 크린토피아 정경림 2026-04-06
1499914 항공·여행 카카오택시 권효주 2026-04-06
1499906 기타 nh&c 강필수 2026-04-06
1499905 자동차 안중자동차공업사대형하체카캐리어대형차정비전문 김은진 2026-04-06
1499902 기타 한국표준금거래소 이강자 2026-04-06
1499901 유통 GS SHOP 양선우 2026-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