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궁 ] 직원 불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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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남궁정
- 조회수 : 18회
- 작성일 : 24-12-16 11: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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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쪽에 앉으려는데 아이가 6인자리 의자를 빼서 거기에 앉겠다고 난리였습니다.
말로 설득해도 아이가 말을 알아듣지 못해 몇번이나 설득했지만 6인 자리에 앉는다하여 직원분께 여쭤봤습니다.
직원분은 쳐다만보고 솔직히 모른척하고 계시기에 여쭤보니 안된다더라구요
손님도 1도 없었고 점심시간 전이고 시간이 얼마나 걸리겠습니까 먹는데..
처음 자리도 안된다하고,6인자리도 안된다하고 금방 먹는다는데 손님도 하나도 없으면서 화가나서 한마디하고 나왔는데 나와서 매장에 전화했습니다.
사장님과 통화하고 싶다고..직원의 이런 태도를 아는지 말씀이라도 드리고 싶었는데 또 그 직원이 받아 사장님 언제 나오는지 모른다 뭔데 말해달라더군요
그래서 사장님께 그럼 전화부탁드린다니 뭔지 알아야 전달하겠다며 끝까지 저에게 말해달라더군요
그래서 말했더니 점심시간이라 그런거다라며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합니다.
주말도 아니고 오픈11시인데..
끝까지 전달을 안하려하길래 소리지르며 난리치니 그제서야 전달을 한답니다.
직원교육이 이런식으로 되는 업체가 대형마트에 들어오는게 말이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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