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은 사과를 배송하고 환불을 안해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자연맛남 ] 썩은 사과를 배송하고 환불을 안해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서윤
  • 조회수 : 16회
  • 작성일 : 24-12-16 16:34:21

본문

카카오 톡딜을 통해서 사과를 구매했습니다.
가정용이라고 사과가 멍들 수 있다고는 했는데 거의 다 썩은 상태로 왔습니다.
그리고 환불교환이 안되고 사이즈가 변경될 수있다는 고지는 제대로 보이지도 않게 써 있어서 인지하지도 못했어요.

환불 교환이 안된다는 문구로 썩은 사과를 멍들었다고 환불이 어렵다는 것이 가능한가요??
이것은 법을 이용해서 소비자를 농락하는 행위입니다.
아래의 3가지 항목으로 신고가능할까요?

1. 허위 과장 광고
2. 식품도 안전하지 않습니다.    불량식품으로 신고
3. 소비자 환불거부 신고
https://store.kakao.com/naturemeet/products/326898550?_=1734334096188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0363 유통 아이허브

처리중

상품누락
김기동 2024-12-23
1350362 식음료 본강원 배은혜 2024-12-23
13503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12-23
1350360 유통 (주)케이마켓 안미화 2024-12-23
1350359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지은 2024-12-23
1350358 기타 크루즈 현대투어존 이희탁 2024-12-23
1350357 서비스 CJ대한통운 오미라 2024-12-23
1350356 유통 텐디(TANDY) 이상진 2024-12-23
1350355 식음료 세렌디프 김혜진 2024-12-23
1350354 식음료 세렌디프 김혜진 2024-12-23
1350352 식음료 세렌디프 김혜진 2024-12-23
1350351 기타 여왕족욕 홍서연 2024-12-23
1350350 생활가전 SK스토아 박세진 2024-12-23
1350348 생활가전 태성인터내셔날 김중연 2024-12-23
1350347 유통 여신제이 정혜영 2024-12-23
1350345 생활가전 메디테라피 박지영 2024-12-23
1350346 통신 SK브로드밴드 윤영덕 2024-12-23
1350344 통신 SK텔레콤 김도희 2024-12-23
1350343 생활가전 우리가 만든 기적 장희원 2024-12-23
1350342 생활용품 페이퍼플레인키즈 권혁원 2024-12-23
1350341 유통 KREAM 윤형욱 2024-12-23
1350339 기타 팝마트 코리아 고영민 2024-12-23
1350340 통신 넷플릭스 권기하 2024-12-23
1350337 생활용품 일루일루 조아름 2024-12-23
1350336 생활가전 (주)쿠진 정영주 2024-12-23
1350335 통신 LGU+ 이희경 2024-12-23
1350334 생활가전 (주)코리아런드리 송연욱 2024-12-23
1350333 통신 SK텔레콤 전재영 2024-12-23
1350332 생활용품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4-12-23
1350331 생활가전 (주)청운테크 유승관 2024-1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