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 식품(메주) 반품 요청에 거절받았 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S홈쇼핑 ] NS홈쇼핑 식품(메주) 반품 요청에 거절받았 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진
  • 조회수 : 922회
  • 작성일 : 25-02-05 19:55:31

본문

[Web발신]
[NS홈쇼핑](24년,12월 2번)영월농협 메주세트... 상품  업체에 확인시
겉은 깨끗하지만 메주안에 메주균 알맞게 숙성되어
들어있고 그대로 바로 담그시면 된다고 합니다.
해당제품 숙성되어
확인후 상품배송확인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라며 전화안내도 아닌 문자로 반품거절 받았습니다. 보시다시피 광고사진에서는 숙성된 메주를 보여주었으나 받은 메주는 전혀 숙성이 안되있 습니다.
균이 있으면 숙성이 안된 메주로 장을 담금니까?
그렇게 광고하셨어야죠!
한국의 장은 담으면수년 두고두고 머는 중요한 식재료입니다. 설된 식품을 파는 것도 고객기만이며 사기라 여깁니다.
처분부딱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6081 기타 금보랑 정지은 2024-12-13
1346078 식음료 여기요_두찜 경인교대점 안의암 2024-12-13
1346046 유통 G마켓 맹진용 2024-12-13
1346044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도용 2024-12-13
1346043 금융 KDB생명 김춘옥 2024-12-13
1346042 금융 메리츠화재

처리중

이관거절
박하늘 2024-12-13
1346041 기타 온다택시 변재은 2024-12-13
1346040 금융 KDB생명 김춘옥 2024-12-13
1346039 생활가전 주식회사 바이런네트웍스 최장선 2024-12-13
1346038 기타 부산기장군정관읍달산길5 A4 최상아 2024-12-13
1346037 기타 온다택시,개인택시 변재은 2024-12-13
1346036 서비스 tmap 대리운전 김승범 2024-12-13
1346035 기타 (주)이누리 이재현 2024-12-13
1346034 서비스 플로르방송제작사 김지유 2024-12-13
1346033 유통 카카오 선물하기 (주)선광 "리브맘" 지선 2024-12-13
1346032 기타 홈체크 김혜미 2024-12-13
1346031 통신 업체

처리중

환불
홍은정 2024-12-13
1346030 유통 위메프 남정희 2024-12-13
1346029 생활용품 장브레가구 김진희 2024-12-13
1346028 유통 인포벨쇼핑 최종원 2024-12-13
1346027 항공·여행 럭셔리 글램핑 더스테이309 김형경 2024-12-13
13460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12-13
1346024 생활용품 감성전자 최진아 2024-12-13
1346025 생활용품 감성전자 최진아 2024-12-13
1346016 기타 무신사 트릴리온 박혜영 2024-12-13
1346006 생활가전 삼성전자 안준호 2024-12-13
1346005 생활용품 K2 김세현 2024-12-13
1346004 유통 롯데ON 김혜영 2024-12-13
1346003 유통 닥터마틴 전민지 2024-12-13
1346002 생활용품 쟈크 장성영 2024-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