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은 사과를 배송하고 환불을 안해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자연맛남 ] 썩은 사과를 배송하고 환불을 안해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서윤
  • 조회수 : 18회
  • 작성일 : 24-12-16 16:34:21

본문

카카오 톡딜을 통해서 사과를 구매했습니다.
가정용이라고 사과가 멍들 수 있다고는 했는데 거의 다 썩은 상태로 왔습니다.
그리고 환불교환이 안되고 사이즈가 변경될 수있다는 고지는 제대로 보이지도 않게 써 있어서 인지하지도 못했어요.

환불 교환이 안된다는 문구로 썩은 사과를 멍들었다고 환불이 어렵다는 것이 가능한가요??
이것은 법을 이용해서 소비자를 농락하는 행위입니다.
아래의 3가지 항목으로 신고가능할까요?

1. 허위 과장 광고
2. 식품도 안전하지 않습니다.    불량식품으로 신고
3. 소비자 환불거부 신고
https://store.kakao.com/naturemeet/products/326898550?_=1734334096188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0439 유통 쿠팡 (파인컴퍼니) 성현창 2024-12-23
1350438 생활용품 메니콘(미루렌즈) 김정현 2024-12-23
1350436 항공·여행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 이윤호 2024-12-23
1350434 통신 LGU+ 이지혜 2024-12-23
1350432 유통 지엠홀딩스 남유경 2024-12-23
1350431 유통 하프클럽 백안나 2024-12-23
1350430 식음료 스타벅스 박성숙 2024-12-23
1350426 생활용품 에이블리 김정연 2024-12-23
1350424 생활용품 토니모리 박여진 2024-12-23
1350423 유통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윤선혜 2024-12-23
1350422 기타 병원

처리중

진단명.
김태림 2024-12-23
1350421 기타 영구크린 282호점 김명진 2024-12-23
1350420 통신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4-12-23
1350417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원태연 2024-12-23
1350416 유통 카카오쇼핑 피해자 2024-12-23
1350415 유통 엔스테이션몰(내셔널지오그래픽) 조수현 2024-12-23
1350413 항공·여행 트립닷컴 장소연 2024-12-23
1350412 서비스 커넥츠 공부서점 강태웅 2024-12-23
1350410 통신 SK브로드밴드 최한곤 2024-12-23
1350408 식음료 11번가 이학문 2024-12-23
1350407 기타 레고부띠끄 박진우 2024-12-23
1350403 유통 롯데하이마트 김미옥 2024-12-23
1350402 통신 LGU+ 김영태 2024-12-23
1350401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이순재 2024-12-23
1350399 서비스 KGB이사센터 이후남 2024-12-23
1350396 생활용품 블링앤블링 이은심 2024-12-23
1350394 식음료 윙잇 최은진 2024-12-23
1350393 생활용품 앙트레브

처리중

배송지연
오은아 2024-12-23
1350392 생활가전 SK매직 이영조 2024-12-23
1350388 항공·여행 아고다 이상신.이주현 2024-1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