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반찬 ] 제품중량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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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원중
- 조회수 : 14회
- 작성일 : 24-12-16 16: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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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에 인터넷 네이버에서 구매한 엄마반찬에서 지난 10일 오전 반찬 6가지를 구매하고 13일 밤에 택배로 받았습니다. 스티로폴 박스에서 반찬들을 꺼내에 냉장고에 넣는데 느타리버섯나물이 상당히 가볍다는 생각을 하며 냉장고에 넣었습니다. 다음날 먹으려고 꺼냈는데 아무래도 가벼워 저울로 재었더니 192g 이었습니다. 깜짝 놀라 인터넷을 찾아보았더니 내가 구매한 것은 250g 짜리 였습니다. 그런데 제품 라벨에는 220g 이로 되어 있었어요. 그래 다른 것들도 주문한 것과 라벨 상의 무게를 비교해 보니 3가지가 틀려, 일요일이라 네이버톡톡으로 업체에 알렸습니다. 그런데 월요일 오전에도 연락이 없어 전화를 했습니다. 설명을 듣고 난 업체 응대자는 자기네는 "라벨에 포장용기를 포함한 무게를 표시한다"며 당당하게 이야기 하며 자기네는 잘못이 없다는 식으로 사진을 찍어 보내달라 하기에 사진을 보냈더니 저울로 달은 사진도 찍어 보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냥 모자라는 부분만 더 보내주면 넘어가려 하였는데 이게 아닌다 싶어 사진을 찍어보니 무게가 중구난방이었습니다. 물론 실제 용량이 많은 것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멸치볶음 은 120g 구매에 라벨에 100g 실제 105g (용기포함), 무말랭이는 250g 구매에 라벨무게 200g 실제 185g, 느타리벗섯은 250g 구매에 라벨무게 220g 실제 192g이었습니다. 사진을 본 업체에서 문자가 왔습니다. "계좌번호 주시면 부족한 부분 환불해 드릴께요" 그러다 보니 지난 10월에도 속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얼마나 많은 구매자들이 모르고 속아서 구매했을까 지금도, 앞으로도 얼마나 많은 소비자가 속을까 하는 생각에 고발합니다. 이런 악덕업체에 합당한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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