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NDY(구두) ] 앵클 부츠 구매해서 신고 있었는데 양쪽 바닥이 모두 갈라져서 AS를 맡겼는데 오래된 모델이라서 수선이 안된다고 연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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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권혜미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24-12-16 16: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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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4년 12월 12일 목요일에 롯데몰 탠디 매장에서 전화가 와서 무책임한 것 아니냐고 하니 탠디 상담실에 접수해 주겠다고 함. 그런데 구매한 곳과 구매 날짜를 확인해야 처리해 줄 수 있다고 함. 탠디쪽 상담실에서 2019년 모델이라고 하면서 정확하게 구매한 곳, 구매 날짜를 저에게 알아내라는 것은 황당한 답변이라고 생각함. 정확히 알아내기 위해서는 카드내역을 내가 직접 알아봐야 하는데 쉬운일이 아니라고 생각함.
3. 2024년12월 16일 월요일 탠디쪽 상담실과 통화한 결과 12일에 알고 있었던 내용과 다르지 않았고 그래서 내가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겠다고 말함. 상담실쪽에서도 그렇게 하라고 말함.
4. 원하는 것: 수선을 받고 싶고 탠디라는 회사를 믿고 구두를 구매한 것인데 신뢰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고 무책임한 답변을 들어 화가 남.
5. 현재 구두는 탠디 상담실쪽에 구두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 그래서 사진은 첨부 불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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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착용중이신 부츠의 하자로 인한 수선불가에 무척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가죽 제품 신발류의 내용연수는 2년이며 기간경과시에는 수선요구하기에 어려움이 있는점 양해바라며 업체와의 협의가 최선책이라 사료됩니다. 편안한 저녁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