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착한이사 ] 김치냉장고 이동 접수 계약금 6만원 선입금 후 기사님 두분 오셔서 한분은 못하겠다 가시고 계약 이행이 안되었는데 계약금 환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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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주미
- 조회수 : 17회
- 작성일 : 24-12-16 13: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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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원 계약금 이체해달라하여 이체했습니다.
저는 급한일이 생겨 언니가 현장에 갔고,
당일 할아버지 한분과 50대 초반정도로 보이는분이 오셨고, 골목이 좁은데 차 3대가 주차되어있고 못한다며 착한이사에서 중개수수료로 6만원을 갖는거고
할아버지는 자기일당이 4만원으로 온건데 그 돈받고 못한다며 가버리셨습니다.
50대 초반분과 저희 언니가 김치냉장고를 내려보려 시도했으나 여자라서 안될거 같아 현관까지만 빼고 계단은 위험해서 포기하고 가셨습니다.
착한이사에 전화하니 상담원은 그건 현장에서 불가능하다한거라며 계약금은 원래 돌려주는게 아니다란 식으로 말도안되는 소리를합니다.
다른 기사를 또 보내줄 수는 있으나 또 못한다고 하면 회차비는 또 발생한다하고, 사다리차가 필요하면 추가금이 있을 수 있다해서
말도안되는 논리를 펴서 일단 여기는 아닌거 같아 당일 바로 짐을 내려야하는 상황인데 너무 난감했는데
다행히 다른 업체알아봐서 같은 14만원 가격에 젊은 남자 두분이 오셔서 너무 쉽게 해체해서 이동해주셨고 설치까지 친절하게 해주시고 가셨습니다.
그리고 계약금 6만원을 환불받기 위해 언니가 다시 전화하다가 못받는 돈이다 당연히 그건 계약금이라 어쩔수 없다는 식으로 약올리듯이 얘기가 오고 가다
언니도 너무 화가나 욕을 좀 했더니 욕했다고 10만원을 더내라는 둥 신고 한다는둥 하다 언니가 다시 사과하고 4만원은 돌려주고,
그럼 2만원은 오신 기사분 드린다기에 그렇게 마무리짓고 말려고 했으나 그 기사분한테 2만원 받으시라고 착한이사에서 주신다한다 얘기하니
그분은 줄리가 없다며 포기하듯 얘기하셔서 여기 아무래도 상습적으로 이런거 같아서 소액이지만 여러사람들이 당할거 같아서 고발합니다.
그리고 오셔서 기름값내고 현관밖이라도 빼준 기사분한테는 제가 그냥 2만원 송금했습니다.
네이버에 용달이사만 쳐도 착한이사가 나오고 좋은 후기만 보여집니다. 큰업체라 생각하고 체계적인줄 알았더니
이사업체가 아닌 이런 용달기사님들이나 다른 이사업체 사람들을 매칭시켜주는 중개하는 업체입니다.
제대로 중개라도 하면서 계약금을 가져가면 모라 안하겠으나, 분명 물건과 엘베 없다는점 주소 다 정확히 확인 후 현장에서 못하겠다 그런
기사분을 소개시켜주고 계약금은 안돌려주는데 사기가 아닌가요?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No=3045503
착하지 않은 ‘착한이사’ 고발
- https://naver.me/x6AOjl6Q
착한이사 피해로 검색하니 이런저런 커뮤니티에 사기당한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저도 소액이라 넘어가려 했는데 추운데 오신 기사님들과 시간빼고 고생한 언니와 당연한 계약금 반환요구로 통화하면서 감정소비는 어떻게 되는거죠?
착한이사 홈페이지엔 서울특별시장님한테 받은 이사서비스 발전부분 표창장을 내걸고 하는데 맞는 부분인지도 궁금하며 너무 분통터집니다.
첨부파일
- KakaoTalk_20241216_130601568.jpg (433.1K) DATE : 2024-12-16 13: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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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선금을 지급을 하고 계약서를 받았다면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되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나,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약서의 내용을 근거로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급조치 이행을 촉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