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요청품의 테그 분실을 고객의 책임으로만 처리 하려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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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디다스 ] 교환요청품의 테그 분실을 고객의 책임으로만 처리 하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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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상운
  • 조회수 : 12회
  • 작성일 : 24-12-15 07: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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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12월 2일 아디다스 온라인 홈에서  츄리닝 바지를 구매배송 받았고 구매품 사이즈가 커서 보다 작은 사이즈로 교환 요청 했음
12월 3일 수거 및 12월 5일 반송 완료를 홈피에서 확인 했음
12월 13일까지 아무 연락이 없어서 제가 고객센터에 전화 했을 때서야 12월9일 검수 하였고 테그가 분실된 상태로 와서 교환이 불가 하다는 안내를 받았음
제 입장에서는 포장박스와 기타 다른 모든 것들 다 반송 했고 반송된 후 오랜 기간동안 그 쪽에 보관되면서 누군가의 실수로 그 테그가 없어진 것일 수도 있을 거라고 항변 하였으나 항의가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반송 완료 즉시 또는 하루이틀 만에 그런 하자가 있다는 내용의 연락을 받았다면 그나마 이해할 수 있겠으나 반송 후 8일이 지난 후 까지도 안내가 없었고 제가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문의할. 때서야 그 내용을 알려 주고 교환 불가 및 저에게 재 반송 및 반송비 부담 해야. 된다고 하네요
제 입장에서는 너무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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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전상법' 위반 소지에도 온라인몰 옷·신발 택 제거, 박스개봉 이유로 반품 거절 일쑤=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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