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처리중 건설업체 cs센터장 퇴사하니 나 몰라 연락도 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게이트맨(디지털도어락업체) ] as처리중 건설업체 cs센터장 퇴사하니 나 몰라 연락도 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승현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24-12-10 10:31:44

본문

저는 21년6월15일 신축 아파트에 입주해서 살아가던중
*22년1월 도어락 불량으로 부품수리 교체
*22년11월 다시 불량으로 부품수리 교체
*23년 10월 도어락문제로 집안에서 문을열수없어서 1시간가량 갇혀있었음
  (출동기사 연락 잘 안되어서 처음엔 공포감마져옴)
*23년12월초중 도어락문제로 문을 열수없어서 또 다시 집안에 갇히게됨
*23년12월16일 도어락 모디스?교체함
*23년 12월말 다시 이전과 똑같이 도어락 문제로 문을 열수가 없고 기사님 방문으로 염
-다시 전체 새제품으로 교체받기로 약속함
-하지만 기사님 의심스러워 기존 도어락에 매직으로 전체 표시해둠.중고로 부품을 교체하시는 의심이 들기시작함.
*24년1월초 도어락 전체 새제품으로 교체완료.표시했던 부분도 없어서 확실했음
(집안에는 아들만 있어서 퇴근후  다시 확인해본 결과표시자국이 없었음)
*24년2월20일경 다시 도어락이 열리지 않아 출동기사 호출을해도 거부함
계속 호출 시도하니 기사님 오시고 큰덩치로 문을 치고 당기기를 30분동안 하심 그후로 안열리니 다시 가셔서 장비를 들고 오셔서 드릴?같은 기구고 완전 해체분해해서 뜯음.
그러는 행동으로 문틈은 벌어지고 방화문 휨상태 발생.
기사님 본인이 가지고있는 도어락 설치하시고 사길 권했지만 신축 아파트에서 지속적으로 불량이 나오니 DL이앤씨 CS센터에 문의하고 연락드리기로 하고 기사님 돌라가심.
기사님 가시고난후 바로 설치하고 가신 도어락 확인하니 20년제품이였는데 그제품을 30만원에 저희한테 싸게주시는거라 생각해보시라는 말이 어이 없었음
*24월02월22일 DL이앤씨 CS센터에 그동안의 처리 말씀드리고 방화문도 문제가 발생했으니 교체 원함
*그후 많은 일들이 있었고 24.10월21일 게이트맨 팀장님 전화와서는 DL이앤씨가 수리 협조 공문 보내서 수리하기로 햇다고 하고 방화문도 교체를 원하시냐 수리가되면 수리를 원하시냐 물의셔서 교체 원한다고함,그럼 사진을 찍어서 전송해달라해서 전송했고 담당부서에 말씀드리겠다고하고 연락 주겠다하고 연락없음
.*24년10월29일 갑자기 다른 AS설치기사 전화와서 도어락만 교체하겠다고함.
*게이트맨 팀장님께 전화드려 방화문은 어떡하기로 했냐고하니 대림팀장이 전화 한다고 했다지만 전화없음.
DL이앤씨 영남 CS센터장 퇴사를 하게되니 게이맨팀장은 이제 다른말함
*방화문 사진도 전송해달라해서 해줬는데 말이 없냐 물으니 그냥 물어본거랍니다.
그냥 왜 물어봅니까?
어이가 없습니다.고객은 힘이 없고 대림 CS센터장은 퇴사했다하니 고객 사용 잘못이라고 본인들은 AS기사 말만 믿는다고합니다.
*여러번 교체와 완전 새제품으로 교체를 반복하는데 고객 잘못인가요?그동안 수리 받으면서 단 한번도 들은적 없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어이없는것은 기사말이 맞고 고객말은 듣지 않겠다고 하는 게이트맨의 행포라고 생각합니다.도어락때문에 건 1년을 스트레스 받고 있습니다.
**긴급 출동 전화도 거절하면서 AS처리도 이렇게 문제가 생기고 디지털도어락이 이렇게 문제가 많은 회사도 처음입니다.타제품사용20년을 했지만 단한번도 문제가 발생한적이 없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제품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6685 생활용품 인셀덤판매 여혜주 2024-12-16
1346683 휴대전화 별내모바일 김영진 2024-12-16
1346667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손석경 2024-12-16
1346664 유통 네이버쇼핑 이소미 2024-12-16
1346663 생활용품 마메종 이예지 2024-12-16
1346661 기타 강화마린팬션 김보릉 2024-12-16
1346658 서비스 김과외 정기호 2024-12-15
134665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12-15
1346654 식음료 닭강정에 바나닭(까치산점) 조준영 2024-12-15
1346635 기타 농산물(사과 신주영 2024-12-15
1346634 생활용품 ^미시 스타일^, 주식회사스룩, (JY) 컴퍼니 유화랑 2024-12-15
1346617 기타 https://www.sleep-kiss1.co.kr/ 정호연 2024-12-15
1346616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해지관련
김신효 2024-12-15
1346615 자동차 카담진 부천점 김인겸 2024-12-15
1346614 통신 알리익스프레스 김해종 2024-12-15
1346613 휴대전화 파충류샵 팀버렙타일 이태욱 2024-12-15
1346612 생활용품 아모레퍼시픽. 스킨케어의 여신 오진옥 2024-12-15
1346611 통신 LGU+ 이혜진 2024-12-15
1346610 유통 11번가 이용한 2024-12-15
1346609 항공·여행 여기어때 남상철 2024-12-15
1346608 생활용품 페이레터주식회사 정승호 2024-12-15
1346607 항공·여행 에어부산 민진식 2024-12-15
1346606 기타 타이타닉 매치스

처리중

환불 잠수
박성현 2024-12-15
1346605 기타 한국전력공사 (음성지사) 최상근 2024-12-15
1346604 통신 유트브 전영호 2024-12-15
1346603 기타 지창주식회사 김윤상 2024-12-15
1346602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처리중

a/s 문제
정승우 2024-12-15
1346601 서비스 트릴리온 박민경 2024-12-15
1346600 기타 레플리카할인점

처리중

환불
서성열 2024-12-15
1346597 기타 더이쁜집 정정록 2024-1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