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모 레이져 시술 받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모 레이져 시술 받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샛별
  • 조회수 : 320회
  • 작성일 : 12-09-23 00:26:39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제모 레이져 시술을 4회 받았는데요. 3회까지는 약간의 흉터가 생기긴 했지만 심하지 않아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러나 4회째 양쪽 다리에 크게 흉터가 생겼고 지금은 딱지가 생긴 상태입니다. 오른쪽 팔에도 약간 흉터가 있는 상태이고요. 병원에 찾아갔더니 처음에는 사과도 없고 후시든을 바르면 된다는 식으로 하길래 항의하니까 치료는 완치 될때까지 해주겠고 서비스로 피부관리를 해주겠다더군요. 참고로 집에서
병원까지 한 시간 걸립니다. 치료 받고 왕복으로 시간을 따지면 거의 2시간 반에서 세시간 정도 투자해야한다는 겁니다.
그러나 시술비 환불이나 차비나 피해에 대한 보상부분은 줄 수 없다고 하더군요.
지금 상처가 생긴지 2주가 되었지만 다리를 내놓고 다닐 수 없는 상태라 바지를 입고 있구요.
주로 치마를 즐겨입는데다가 지금 운동을 하고 있는데 운동복이 반팔 반바지라 따로 이번에 트레이닝 긴바지를 구입했습니다. 이러한 일로 추가적으로 개인적인 비용을 들여야 하는 상황인데 시술비 및 차비에 대한
보상도 해줄 수 없다는 말이 너무나 화가 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모 시술을 받은 후 흉터가 생기셨다니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해당관리로 인해 흉터 및 상처가 생겼다는 의사의 진단서 또는 소견서 발급이 가능하면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부작용으로 인해 치료를 요할 경우 치료비, 경비 및 소득이 있는 경우 일실소득 배상이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580 기타 롯떼 김준호 2026-04-18
1503573 생활용품 니쁜스 이다은 2026-04-18
1503568 기타 예쓰농수산 이세중 2026-04-18
1503567 생활용품 대성주차장 부산중구 변진용 2026-04-18
1503566 유통 G마켓

처리중

허의광고
김은희 2026-04-18
1503565 기타 편의점 깨끗한나라휴지 Dudu 2026-04-18
1503564 유통 쿠팡 김태민 2026-04-18
1503563 자동차 (주)케이자동차 이찬영 2026-04-18
1503562 유통 나인그랩NINE GAB

처리중

환불
김선미 2026-04-18
1503561 서비스 삼성이사 강수연 2026-04-18
1503560 식음료 약초 박서은 2026-04-18
150355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8
1503558 생활용품 첨이첨이 이도경 2026-04-18
1503557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허승호 2026-04-18
1503556 항공·여행 요기요 최유철 2026-04-18
1503555 항공·여행 야놀자 김순자 2026-04-18
1503554 식음료 인덱스숍 김희선 2026-04-18
1503553 유통 현대프리미엄아울렛대전점 기비키이스

처리중

환불거부
조영신 2026-04-18
1503552 자동차 현대자동차 노희재 2026-04-18
1503551 기타 제이앤 성형외과 장복인 2026-04-18
1503549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전원불량
김태균 2026-04-18
1503548 생활용품 공감퍼니처 홍수진 2026-04-18
1503546 기타 중고나라 장인배 2026-04-18
1503541 기타 이사가자 이경주 2026-04-18
1503539 서비스 로블럭스 김규철 2026-04-18
1503537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최은주 2026-04-18
1503536 자동차 현대자동차 하삼오 2026-04-18
1503530 기타 기초수급자 김정희 2026-04-18
1503504 유통 주식회사 에이치케이엔

처리중

허위광고
서경화 2026-04-18
1503501 식음료 볶음밥 잘하는집 이재영 2026-04-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