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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리언스 선마을 ] 힐리언스 선마을 서비스와 그 해결책에 대하여 불만 제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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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임소영
  • 조회수 : 22회
  • 작성일 : 24-12-17 00:23:10

본문

저는 다시는 힐리언스 선마을을 가지 않을 것입니다.
아프신 아버지와 마지막이라도 여행 가고싶으니 장소를 추천해달라, 라고 지인에게 물어봤을 때,
한명의 지인은 힐리언스 선마을 이라고 말하였고,
다른 지인은 힐리어언스 선마을 좋으니 좋은 시간 될거다 라고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여기서부터 잘 못 됬던 걸까요?
아프신 아버지를 모시고 가족들끼리의 시간을 위해 여행을 가고 싶어했던 저의 잘 못이였을까요?
힐리언스를 추천해준 지인의 잘 못이였을까요?
아니면 힐리언스 선마을 좋다고 말해준 또 다른 지인이 잘 못했던 걸까요?
아니면 제가 아버지와 여동생과 힐리언스 선마을에 갈 수 있게, 저희 첫쨰 아기를 잘 돌봐준 저의 남편의 잘 못이였을까요?
아니면 저의 둘쨰를 선뜻 돌봐주겠다고 해주신 어머니의 잘 못이였을까요?

힐리언스 선마을에서 좋지 않은 경험을 하고 아프신 아버지가 더 아프시고, 감기에 들어온 여동생과 서울로 올라오는 2시간 동안 생각은 정리 되지 않았습니다.

피드백 드렸던  것 처럼,
힐리언스 선마을의 경험은 처음부터 좋지 않았습니다.

1. 객실에 먼지가 너무 많았고,
2. 객실이 너무 건조했으며,
3. 벽지 또한 지저분했습니다. (핏자국 같은게 보임)
4. 여러 안내 및 예약은 테블릿에 가능 하다고 했는데 객실에 테블릿은 없었으며,
5. 테블릿이 어디있냐고 물어본 질문에 "인터넷이 원할하지 않아 정리중이다, 그래서 없다, 프론트로 문의 주시면 된다" 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6. 그러면 객실 내 비치된 정보 책자들은 왜 변경 되지 않아 이런 혼란을 만드셨으며
7. 프론트로 문의 드릴떄마다 전화는 왜이렇게 오래 걸리며,
8. 프론트에 직원은 왜 늘 한분이셔서 질문도 급하게 답변 하시며,
9. 혼자서 바쁘게 모든걸 처리하셔서 누락이 생기게 하셨습니까?
10. 프로그램 2개 모두 예약 해주시고 안내해주신다고 했찌만,
11. 안내 받지 못하고 기다리다가 프로그램 하나는 이미 종료되어 못들었으며,
12. 저녁 먹으러 간 식당 중간 복도는 왜 불도 키지 않아 아버지가 넘어질뻔 하게 만드셨으며,
13. 저녁 식사 반찬 채워주시는 분 또한 왜 혼자 모든 일을 감당케 하셔서 반찬 채워지는 속도도 너무 늦게 해주셨습니까?

이것 또한 느리게 채워짐이 건강해지는 방법이라 이렇게 해주신건가요?
말이 안된다 생각 합니다.

14. 처음 방문한 고객들 보다 필수로 잘 알고 계실 직원 분들이 결로에 대해 미리 준비 하시지 않아, 자는 내내 얼굴과 몸 에 차가운 물을 불규칙적으로 맞을 수 밖에 없게 하셨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아프신 아버지가 침실 방은 너무 춥다하셔서
마루에 자리를 마련해 드려서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 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가 잠드셨고 잠귀가 밝으신 아버지를 스치고 지나서 객실 전화를 이용하여 프론트에다가 전화해 결로에 대해 컴플레인 할 수 없는 상황이였고,
췌장암으로 가까스로 진통제와 수면제를 드시고 주므시는 아버지를 꺠워 방을 옮기기도 자식으로써 어려웠습니다.

프론트까지 왜 가서 말씀 못드렸냐구요?
같은 이유입니다. 출입문 드나들고 이거 해결해주신다고 관리사님들 왔다갔다 하시면 아버지 꺠시니까.
힘들게 주므신 아버지 다시 꺠워서 방 옮기면 또 따뜻해질떄까지 기다려야 하고 잠 더 못주므시니까...

아프신 아버지가 조금이라도 편하시길 바라며, 그래서 가족들끼리 소중한 시간을 보내러 추천 받고 믿는 힐리언스 간거니까

근데 이게 뭡니까?

그래서 아침에 눈 뜨고 아버지가 괜찮으신거 보고 짧은 시간 쪼개어 프런트 전화드리고 프런트 직접 항의하러 갔습니다.

아버지한테 스트레스 드리고 싶지 않았고, 아버지의 보호자 이기 때문에 시간을 길게 비울 수 없어,
빠르게 상황을 말씀 드리고 신속한 처리 부탁 드린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이지만, 이미 숙박을 하였기 때문에 100% 환불 안되는것도 이해한다. 라고도 말씀 드렸습니다.

하지만, 직원분은 친절 하셨지만, 더 빨리 말씀 하셔야 된다. 시스템상으로 지금 할 수 있는게 없다. 라고 말씀 하셨고
카페 쿠폰 삼만원 치와 점심식사 쿠폰 3장을 주셨습니다.

우선 아버지께 빠르게 돌아가야 해서, 받고 나왔습니다.
근데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과연 힐링하러 온 이곳에 이게 베스트 해결 법인가, 내가 원하는 해결책이였는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간을 되돌리수 있다면, 예약전으로 돌아가고 싶었습니다.
이럴바엔 서울 시내 좋은 호텔에서 호캉스 하는 편이 훨씬 나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끝마무리는 좋게 하고 싶어 구태여 방으로 돌아와 퇴실 준비를 하는데,
청소하시는 분께서 카트키로 문을 열고 들어오셨습니다.
죄송하다고 말씀 드렸지만, 체크 아웃 할 시간도 안됬는데 빨리 나가라는 암묵적 메세지를 받는 기분 이었고,
불쾌했습니다.

힐리언스 이게 뭡니까?
저와 저의 가족들 시간 보상하십쇼.
제 시간을 돌려주셔서 힐리언스 가기전의 저로 만들어 주실 수 있나요?
아직도 지속 되고 있는 이 감정, 좋지 않은 경험, 그로 인한 생긴 아버지의 스트레스, 더욱더 어려워진 가족 시간에 대한 보상 어떻게 해주실 겁니까?

그리고 이러한 시간적 보상이 카페쿠폰 삼만원과 점심식사 쿠폰 약 45,000원치로 해결 되는 겁니까? 이미 힐리언스 선마을에서 안좋은 경험 하고  왔지만, 그건 참고 쿠폰 사용하면서 기분 풀라고 하는 겁니까? 화를 풀어보려 오전에 아침을 먹으면서 커피쿠폰 두장은 사용 하였으나, 기분은 전혀 좋아지지 않았고 한시라도 더 있고 싶지 않아 나머지 커피쿠폰4장과 점심식사 쿠폰은 돌려드리고 왔습니다. 

그리고 떨어지는 물 맞고 자느라 감기에 걸린 제 여동생 약값과 치료비 보내세요.
정말 정말 정말 다시는 가지 않을 것이고, 정식적으로 항의글 올릴 것이며, 소비자고발원에도 같은 글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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