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허니 여행사 통해 여행 갔다가 큰일 날뻔 했어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마이허니 여행사 통해 여행 갔다가 큰일 날뻔 했어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효정
  • 조회수 : 984회
  • 작성일 : 11-12-06 13:33:31

본문

안녕하세요.

마이허니라는 여행사를 통하여 신혼여행을 다녀온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 여행사를 통해서 갔는데 왜 여행사를 통해서  신혼여행을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출발전 부터 삐그덕 거리는게 있었는데여.~  저희 코스 ( 하와이 ==>라스베가스==> LA) 중 라스베가스에서  LA 넘어오는 날짜를 하루 앞으로 땡겨달라고 요청을 드렸더니.  STOP  OVER에 대한 날짜만  땡긴게 아니라.  티켓 전체를 취소하는 바람에  취소수수료 60만원 냈습니다. 원래는  80만원인데 나중에 여행사잘못인정으로 20만원만 보상해 주었거든여.
 그래도 이때만 해도 신혼여행이니깐 좋게  좋게 하자는 마음이 더 컸구  쌩돈 낸것도 아까워서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가는 날 .. 신혼부부가 첫 여행에서 부터 둘이 떨어져갔습니다. 예약을 제대로 해놓지 않으셔서..>.<
다른 여행사에서는 이미 신혼부부가 많은걸 감안해서인지 예약이 다 되어있구  남아있는 건 떨어진 좌석밖에 없다고여.~
그래서 어쩔수없이  담에도 이런일을 겪고 싶지 않아  인천공항에서 물어물어 항공사 찾아가서  찾아오는 비행기 까지  좌석 예약했습니다. (  좌석예약은 항공사 사무실로 찾아가야 한다고 해서여.~)
이것까지도 액땜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이번 신혼여행 중에서 젤 화가 나는건  LA 에서 가이드가 아예 나오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비싼 돈 주고  LA 까지 가서 공항 인포메이션 센터에가서  호텔 위치 물어서 버스타고 호텔 찾아간 후 밤에 친척분이 사주신 저녁만 먹고 왔습니다.
분명히 여행 일정에 가이드가 나와서 점심및 저녁식사 &  LA 다운타운 및 비버리 힐즈 관광이 있었는데
그냥 돌아왔습니다.
거기까지 가서 여행 못하고 온것도 화가 나는데.. 발생하지 않은 비용은 돌려줘야 하는거 아닌가여?
(  LA 에서의  관광 및 식사비)
고객의소리가 있어서 여행사 싸이트에 올렸더니 확인해보고 연락준다더니 없어서 다시 전화하니깐.. 미팅중이라 다시 전화주겠다면서 안주고 있습니다.  비용을 돌려줄 생각이 없어 전화를 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 뿐만 아니라.  라스베가스에서  그랜트캐년가는 투어를 참가하기로 하고 비용을 지불하고 갔는데여.
그것도 PICK UP 을 다른 장소로  예약해 놓아 투어 참가 못할뻔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맘에 그쪽  TOUR 회사에 전화를 했더니만  잘못되어 있어서 ...
나중에 저희가 수정해서 참가는 했지만 만약에 영어가 되지 않는 사람이 여행사만 믿고 같다면 돈은 사람당 20만원씩내고  TOUR 에 참가를 못하는거져..
(특히나 거기에서 저희를 가이드해주시는 분은 한국쪽 여행사가 본인을 통한 그랜드 캐년 투어를 예약한게 아니기 떄문에 전화한통 빌려주시는것까지 거부하시더군여.~)

그리고  하와이가서는 가이드님이 한국에서 저희가 돈을 내고 온  OPTION 관광을 모르고  계시더라고여. 
그래도 이건 나중에 하긴 했으니깐. 약하긴 하네여..

위에서도 말씀드린것처럼 젤 화가나는건  그렇게  한번뿐인 신혼여행을 망쳐버리고  죄송하다는 말도 안하고
오히려 전화를 피하는것 같구입니다... LA에 대한 비용을 돌려주기 싫어서 그런 것 같구여~

정중한 사과를 받았으면 좋겠구여,,,  LA 에 대한 비용을 돌려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여행사가 신혼여행 전문 S ITE 인데. 다른 신혼부부들이 저 같은 피해사례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P.S: 필요하시면 여행일정 보내드릴수있습니다.
( 가이드 나오기로 되어 있는부분과 관광부분까지 다 명기 되어 있는..)
확인 후 필요하시면 메일이든지  연락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행복해야할 신혼여행지에서 불미스러운 일이발생하셔서 기분나쁘셨을것같습니다.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행복한 오후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735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6
1497352 생활용품 올더뮤 김경애 2026-03-26
1497351 식음료 메가커피 황선미 2026-03-26
1497350 자동차 KG모빌리티 정철연 2026-03-26
1497349 식음료 욘두베 이근주 2026-03-26
1497348 항공·여행 Airpaz 일본항공 온라인 예약

처리중

환불 거부
김군 2026-03-26
1497347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26
1497346 기타 쑥뜸365(우장산역) 윤여진 2026-03-26
1497345 통신 SK텔레콤 김미영 2026-03-26
1497341 유통 공영쇼핑 손현진 2026-03-26
1497337 기타 여수 라마다호텔 김진혁 2026-03-26
1497336 유통 쿠팡 설경미 2026-03-26
1497333 생활용품 코코블랙 정은경 2026-03-26
1497329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용년 2026-03-26
1497322 기타 Danble

처리중

환불요청
현유라 2026-03-26
1497319 생활용품 주식회사 포이닉스 최호경 2026-03-26
1497318 기타 욜로딜 김은정 2026-03-26
1497317 유통 예스24 조인호 2026-03-26
1497315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26
1497314 생활가전 앤트비데 이수미 2026-03-26
1497313 생활용품 베베드피노 임정숙 2026-03-26
1497312 유통 크림 한상경 2026-03-26
1497311 유통 네이버쇼핑 박석웅 2026-03-26
1497310 생활가전 창홍냉장고 한은혜 2026-03-26
1497309 건설 주식회사 애드미디어센터 이은진 2026-03-26
1497308 생활용품 laggg 이은아 2026-03-26
1497306 유통 클로비AI 김현채 2026-03-26
1497305 생활가전 SK인텔릭스 김도한 2026-03-26
1497304 자동차 롯데렌터카 하우성 2026-03-26
1497303 유통 29cm

처리중

환불 불가
배난영 2026-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