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SK 전화요금 1초도 쓰보지 않은 전화요금을 11만원 빼갔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황당한 SK 전화요금 1초도 쓰보지 않은 전화요금을 11만원 빼갔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덕남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2-11-06 00:44:14

본문

8월 7일  S 대림점에서 점장의 설명을 듣고 스마트폰을 구입하기로 했어요

저는 지금 쓰는 휴대폰이 삼성것이고 사용이 편리하게 된것 같아 삼성것이면 좋겠어요 하니
삼성것은 비싸고 매원 10만원정도 요금이되고 삼성과 품질은 똑 같고 가격은 저렴한걸로 소개드리다고 하고는 전화를 해서 가지고 온것이 LG 회사제품이었어요

저는 스마트폰을 처음하게되어 아는게 없다고 했어요 그러니 스마트폰은 똑 같아요 회사가 달라도 똑 같아요 했는데 집에와서 삼성걸 쓰는 가족인데 켜보라고 하니 못켜요 똑같다길레 그래 믿었는데 영 달라요

바로 전화했어요 오늘 구매하기로 한 이 폰 못산다고 알렸어요
2~3시간만에 알렸어요 점장의 거짓말을 확인하는데 그 정도 시간이 거렸어요 그리고 기기도 바로 갔다 줬어요 본사에 전화로 알아보니 7일 이전에는 철회가 가능하다는 말도 들었어요

그런데 엉뚱한 전화번호 국만 나와 같은 걸로 해서 전화요금이 9월에 51,910원이 신용카드에 청구대서 나갔고 10월분 64,390원이 또 청구됐어요 신용카드청구서라 일단은 막아야 겠지요

마른 하늘에 날 벼락 맞은 기분 이랄까요.

SK 점장권한은 이렇게 마음데로 번호를 만들어서 전화요금을 청구해도 되는 겁니까:
억울해서 전화를 거니 한결같이 부르는 노래가 단순 변심이라 자기내 대리점에 있는 기기값을 내야 해지를 해주겠대요.70만원을 더 내야 해지를 해준데요 계약서에 자기들 멋데로 10월 15일 이후부터는 번호가 바뀔꺼라고 적어 넣었는데 그 번호 조차도 아닌 엉뚱한 전화번호로를 가지고 1초도 쓰지 않은 사람을 전화를 쓴것으 만들어서 돈을 뺏어가는게 기업이  해도 되는 일입니까?

이 황당함을 어떻게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91 생활가전 뉴퍼마켓 김진호 2026-06-11
1519990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배송지연.
냉장고 2026-06-11
1519989 생활용품 이너시아 김지선 2026-06-11
1519988 기타 당근마켓 윤대한 2026-06-11
15199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현지 2026-06-11
1519986 기타 보금냉열 010-8799-6663 김규한 2026-06-11
1519985 자동차 카베이(렌트차량업체) 유은빛 2026-06-11
1519984 기타 금융감독원, 청와대, 국정감사처 최민채 2026-06-11
1519983 금융 KB손해보험 이봉주 2026-06-11
1519982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건
이영삼 2026-06-11
1519981 생활가전 신일 강은주 2026-06-11
1519980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미 환불건
이지성 2026-06-11
1519979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대성 2026-06-11
1519978 유통 상호 큐모모주식회사 이윤지 2026-06-11
1519977 생활용품 디자인가구 이경애 2026-06-11
1519976 생활용품 헤일로샵

처리중

교환거절
정예진 2026-06-11
1519975 기타 네오포스트02 김윤호 2026-06-11
1519974 기타 (주)애드미디어센터 김영후 2026-06-11
1519973 유통 주식회사 쿠즈코퍼레이션

처리중

환불 거절
유신아 2026-06-11
1519972 기타 강력범죄수사처, 국경감사처, 청와대 최민채 2026-06-11
1519970 기타 콰드란트트레이딩유한회사 김진선 2026-06-11
1519969 생활가전 쿠쿠전자 전병대 2026-06-11
15199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19967 서비스 NC소프트 문정국 2026-06-11
1519966 기타 반포 대법원, 국회의사당, 대통령실. 최민채 2026-06-11
1519965 생활용품 주식회사 헥토파이낸셜 김은하 2026-06-11
1519964 서비스 체험단닷컴 전윤경 2026-06-11
1519963 기타 다이소 정현숙 2026-06-11
1519962 금융 메리츠화재 이지영 2026-06-11
1519961 유통 솔표 영묘사향단 유선녀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