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수신료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TV수신료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윤숙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2-08-02 12:36:41

본문

TV 수신료관련
실수로 낸 돈은 무조건 돌려 줄 수 없다는 행태 고발 합니다
저희는  지금의 사무실에  2003년 3월부터 지금까지 영업을 하고 있는 건설회사입니다
2006년 11월 1 일부터 저희회사 단독으로 전기료를 납부 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TV 수신료가 부과되고 있어 지난 7월 27일에 이의신청을 제기 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전력에서는 이의제기 시 3개월의 금액을 환불해줄 수 있다하더군요
상가 사무실이고 어디에든 TV와 관련된 게 없어 부당하다고 하니 그 외의 환불 건 은 KBS방송국에 문의를 하라고 하여 전화를 걸었더니 규정상 환불이 안된다 하더이다
수긍 못 하겠다 하니 담당자가 전화를 드리 겠다 하여 기다렸지요
불편한 일은 서로가 떠 넘기겠다는거  아닌가요?
이틀 후 에 담당자라 하며 전화가 왔습니다
그동안에 한전에 업무상 많은 통화를 하면서도 이의 신청을 한 번도 하지 않았다고 하며 KBS는 이익을 추구하지 않는 공영방송이라 하시면서 신고를 안 한 업체 책임이라 하네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익을 추구하지 않는 업체라 고객의 돈을 갈취 하시는 건가요?
부당하게 돈을 갈취 했다면 당연히 돌려 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무슨 나라가 도둑놈들만 가득합니까?
가정집에 TV없는 집 거의 없으니까 당연부과 되는 거 까지 이해 합니다
적어도 상호명이 회사라 하면 한전에서 저희와 통화할 때 나, 계량기 별도로 명의 변경할 때, 신고안한 니들 잘못이라 하기 전 에 한번쯤은 TV가 있냐고 물어봐야 하는 거 아닙니까?
이것이 찾아가는 서비스 아닌가요?
국영기업체가 아닌 삼성이나 엘지 였어도 당신네들처럼 업무처리 했겠습니까?
무사안일 주위로 업무처리하고 월급 받아가면 다라고 생각하나요?
그 월급 수신료 갈취해서 받아 가는건 아닌가요?
2007년 11월부터 2012년 7월 납입분 57개월에 대한 수신료 환불요청 합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 마음 상해서라도 도저히 참을 수가 없네요
이글 읽으시는 분들 법률적 상담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방식으로 인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947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이팔 2026-06-05
1516946 서비스 Nc소프트 안영준 2026-06-05
1516945 기타 워시데이 (자동차용품관련) 권태연 2026-06-05
1516944 생활용품 테무

처리중

반품 환불
김형우 2026-06-05
1516943 유통 나인그랩 홍효정 2026-06-05
1516942 생활용품 LZVIX 황은빈 2026-06-05
1516941 자동차 코리아모텃ㄷ 김지민 2026-06-05
1516900 생활용품 루시드명품 마신영 2026-06-05
15168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5
1516893 기타 금호탑공인중개사 엄정혜 2026-06-04
1516888 항공·여행 아고다 김건욱 2026-06-04
1516884 유통 틱톡(오픈채팅방-이오점)졸업앨범의류대여 김난경 2026-06-04
1516880 서비스 필라테스192 천호본점 권아영 2026-06-04
1516875 유통 컬리 전희정 2026-06-04
1516874 기타 뜰애농장 한채윤 2026-06-04
1516861 유통 footballerkorea 채홍석 2026-06-04
1516851 기타 스피킹맥스 백민승 2026-06-04
1516837 금융 삼성화재 신경빈 2026-06-04
1516831 생활용품 광고업체 엔터 업체, 매니지먼트 최민채 2026-06-04
151683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유진 2026-06-04
1516824 생활용품 뉴욕트렌딕 정찬정 2026-06-04
1516823 유통 쿠팡 최나연 2026-06-04
1516819 기타 새원누수공사 권지혜 2026-06-04
1516815 기타 하늘봄네일 인계점///(구)네일그라스 김경진 2026-06-04
1516814 생활가전 Well247오리지널아카이브 이수민 2026-06-04
1516813 식음료 리얼화이트 임다영 2026-06-04
1516812 통신 SK텔레콤 신정우 2026-06-04
1516811 기타 주식회사 리프엔코 구종수 2026-06-04
1516810 유통 Ztop

처리중

반품거부
성수희 2026-06-04
1516809 기타 렌블루 공원석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