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채로 인한 서울 보증보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연채로 인한 서울 보증보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현
  • 조회수 : 26회
  • 작성일 : 12-07-30 13:19:06

본문

제가 휴대폰을 개통한후 일이있어서..1년정도를
연채를 했습니다..
그래서 얼마후 연채된 요금을 내려고 통신사에가서 요금을 내고
다시 폰을 개통하려고 했으나 서울 보증보험에 연락을 하라고 하더군염
그래서 연락을 했더니..휴대폰 미납금이 있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방금 휴대폰 요금을 완납을 했는데 무슨 요금이 남아 있는 것인지
물어 봤더니 휴대폰 할부금이 남아 있다는 것이 였습니다.
전 그래서 다시 통신사에 방금 요금 완납을 한것을 물어 봤더니 통신사에서는
사용 요금만 완납을 한것이고 할부금에 대해서는 서울 보증보험을로 넘어 같다는 것이 였습니다.
여기까지는 괜찮습니다...더 황당한것은 다시 서울 보증보험에 전화를 해서 남은 요금이 얼마인지를
물어봤더니.160만원이 넘는 것이 였습니다..
그래서 전 당장 그만큼에 현금은 없으니 카드 할부로 해달라고 했지만.
서울 보증보험사에서는 거절을 했습니다...한마디로  현금으로
완납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있을수 있는 일인지 알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할부금 연체로 인한 채권추심사인 보증보험에서의 과도한 현금납부 관련하여 많이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미납할부금과 연체료의 발생부분으로 사료되며 납입방법에 관하여는 해당업체에 문의하실 수 있으며 해당업체에서 부당한 채권 추심을 한다 판단되실 경우 금융감독원(02-3145-5114)에 신고,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404 유통 KRBYSYHB 박수정 2026-06-04
1516403 생활가전 LG전자 임효준 2026-06-04
1516402 항공·여행 Traveloka 이수민 2026-06-04
1516401 기타 JOVO BUY, 이혜원 2026-06-04
1516400 항공·여행 카카오 대리 이수민 2026-06-04
1516399 자동차 카슐렝 (KB차차차) 이강호 2026-06-04
1516398 자동차 BMW 이현준 2026-06-04
1516397 기타 해를품은짬뽕충주점 장정영 2026-06-04
1516396 기타 비포에프터클린 이유진 2026-06-04
1516395 생활용품 VEITFHRY

처리중

반품
고현숙 2026-06-04
1516394 유통 아크테릭스코리아 주식회사 한광규 2026-06-04
1516393 생활가전 LG전자 오성준 2026-06-04
1516392 금융 신한라이프

처리중

종신보험
김대원 2026-06-04
1516391 기타 영농조합법인 가야금상추 박재순 2026-06-04
1516390 기타 배표천국 진기하 2026-06-04
1516386 휴대전화 삼성전자 변근섭 2026-06-04
1516382 유통 SL KOREA 이수경 2026-06-04
1516381 기타 대하이엔지 빅칭규 2026-06-04
1516378 유통 주식회사 프롬퀸 강이현 2026-06-04
1516349 생활용품 다이소 장미 2026-06-04
15163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4
1516342 기타 알프홈즈 반지희 2026-06-04
1516292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6-03
1516289 생활가전 LG전자 윤지연 2026-06-03
1516286 서비스 맥스ai 박성수 2026-06-03
1516285 식음료 담가화로구이 인천마전점 박정욱 2026-06-03
1516279 유통 국대한우 이해심 2026-06-03
1516275 생활용품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272 식음료 BHC치킨개금점 김원재 2026-06-03
1516271 생활가전 쿠쿠전자 정현주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