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소비자 과실로 하는 삼성전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무조건 소비자 과실로 하는 삼성전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선희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2-07-09 20:04:24

본문

갤럭시노트 입니다. 3월 초 구입했고 요제품 구입후 처음부터 상대방 소리가 안들려서 차일피일  미루다 한달후 수리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요몇일전 일을 하다가 휴대폰을 보니 화면이 나타나지 않아서 서비스 센터에 방문 하여 수리를 의뢰했습니다. 그런데 소비자 과실이니 십칠만원 수리비를 청구 합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말이죠. 제가 휴대폰을  떨어뜨려서 수리비를 내라고 하라면 저가 과실 인정 하는데 무조건 소비자 과실이라고 합니다. 불과 삼개월 정도 인데에 수리를 두번하면 십칠만원 그럼 앞으로 2년동안 과연 이제품으로 수리비를 얼마나 더 지불해야 할까요?  금액도 고가인 휴대폰에다 수리비까지 무조건 고객이 책임을 져야 합니까?  나중 수리비 얼마나 소비자에게 청구하게 하나요? 삼성전자 제품을 팔고 마진 챙기고 수리비로 또 마진 챙기는 이중 인격논리 라고 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지 얼마되지 않은 해당업체 제품의 하자 시 소비자 과실이라며 유상수리가 되야한다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발생시 보상기준으로는 1.무상수리 -> 2.교환 ->3.환불 순으로 보상하며 보상제외항목으로는 소비자과실 및 부주의로 인한 하자에 대해서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과실부분에 대한 제보자님의 억울하신 심정을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947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이팔 2026-06-05
1516946 서비스 Nc소프트 안영준 2026-06-05
1516945 기타 워시데이 (자동차용품관련) 권태연 2026-06-05
1516944 생활용품 테무

처리중

반품 환불
김형우 2026-06-05
1516943 유통 나인그랩 홍효정 2026-06-05
1516942 생활용품 LZVIX 황은빈 2026-06-05
1516941 자동차 코리아모텃ㄷ 김지민 2026-06-05
1516900 생활용품 루시드명품 마신영 2026-06-05
15168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5
1516893 기타 금호탑공인중개사 엄정혜 2026-06-04
1516888 항공·여행 아고다 김건욱 2026-06-04
1516884 유통 틱톡(오픈채팅방-이오점)졸업앨범의류대여 김난경 2026-06-04
1516880 서비스 필라테스192 천호본점 권아영 2026-06-04
1516875 유통 컬리 전희정 2026-06-04
1516874 기타 뜰애농장 한채윤 2026-06-04
1516861 유통 footballerkorea 채홍석 2026-06-04
1516851 기타 스피킹맥스 백민승 2026-06-04
1516837 금융 삼성화재 신경빈 2026-06-04
1516831 생활용품 광고업체 엔터 업체, 매니지먼트 최민채 2026-06-04
151683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유진 2026-06-04
1516824 생활용품 뉴욕트렌딕 정찬정 2026-06-04
1516823 유통 쿠팡 최나연 2026-06-04
1516819 기타 새원누수공사 권지혜 2026-06-04
1516815 기타 하늘봄네일 인계점///(구)네일그라스 김경진 2026-06-04
1516814 생활가전 Well247오리지널아카이브 이수민 2026-06-04
1516813 식음료 리얼화이트 임다영 2026-06-04
1516812 통신 SK텔레콤 신정우 2026-06-04
1516811 기타 주식회사 리프엔코 구종수 2026-06-04
1516810 유통 Ztop

처리중

반품거부
성수희 2026-06-04
1516809 기타 렌블루 공원석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