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ㅏ플러스 뻔뻔하고 파렴치한 서비스 인터넷 전화기 불통 25일 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ㅏ플러스 뻔뻔하고 파렴치한 서비스 인터넷 전화기 불통 25일 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대훈
  • 조회수 : 1,252회
  • 작성일 : 12-03-01 16:04:22

본문

엘지유플러스 인터넷 전화를 사용한 던 중 전화기 파손이 발생하여 유상a/s를 신청하여(2012/2/6일)a/s 기사님일 7일 방문하여 새전화기를 가져와 설치를 하던 중 전산의 오류가 발생하여 지금은 개통이 어려워, 추후 문제가 해결되면 연락을 취하고, 재차 방문을 하겠다고 하고 돌아감.
연락이 없어 11일에 다시 고객센터에 확인 하였으나 2차례에 걸쳐서 as방문기사가 연락을 취하고, 방문 할 것이라고 통보 받았으나 연락이 없었음.
13~14일에 재차 as 요청 계속 앵무새처럼 전산 오류가 해결이 안 되어 그렇다.
기다려 달라. 담당 팀장이 전화 하겠다.(전화 없었음)특별한 해결 제안을 제시안함.
전산이 문제다 무조건 기다려라.????

엘지유플러스 만 사용한 충성 고객이었음. 저희동네 인터넷 설치되었을 당시에서 1주일 씩 인터넷 서비스 안 되도 기다려주고, 사소한 문제가 있어도 웃고 넘어간 고객인데, 그래서 그런가? 너무 쉽게 생각을 하네요.

기다려라 기다려 달라. 이것이 엘지 유플러스의 가장 큰 특징이고, 장점입니다.

기다리고, 기다려서 2012년 2월 16일에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터에서 이제 전상문제를 해결 하였으니, 익일에 방문하여 처리를 하여 준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기쁨 마음으로 17일을 맞이하였습니다. 아침에 친절하게 방문문자를 엘지유플러스로 부터 다시 받았습니다. 전날 오전으로 최대한 빠른 시간에 방문하시로  A/S기사님과 약속을 하였습니다. 17일 11시15분경에 A/S기사님의 전화가 왔었지만, 회사업무를 하고 있어서 받지 못하고, 12시 25분경 A/S 기사님과 통화를 하였습니다. 기사님이 회사에서 전화 상태를 분명히 확인하고 나왔는데, 또 전산인증이 확인 되지 않는다고, 이야기 하면서 미안해하시기에, 수고하시라고 하며, 통화를 마쳤습니다. 10분여 후 엘지유플러스 고객만족센터가(정확한 명칭은 잘 모르겠습니다.)에서 전화연락이 와서 통화를 했죠. 한국소지자원에 상담을 문의 했는지 확인을 하고,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이제 전화가 개통이 되셨죠. 하며, 이야기를 해서, 제대로 알고 전화를 하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분이 미안하다, 하시면서 오늘내로 전화를 쓰기 해드리겠노라고, 말을 하며, 무슨 일이 있으며, 본인에게 연락을 취하고 말하기에, 믿고 통화를 마쳤습니다. 오후 4시경에 고객센터 어떤 팀장님으로 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전산상의 오류로 개통이 어렵다고요. 이때 만감이 교차하였습니다. 내가 엘지유플러스에 무엇을 잘못했나?? 곰곰이 생각해도 알 수가 없었습니다. 어느덧 6년을 사용하였고, 요금 충실하게 잘 내고, 우리가 무엇을 잘못한 거지??
그러면 언제나 개통이 될 것 갔냐고 물으니, 빠르면 22일 정도라고 말하더군요.
전산상의 문제로, 본인이 할 수 있는 것은 전산부서에 연락을 취하여 해결을 요청하는 것이 할 수 있는 것의 전부라고, 생각해 보니 그런 것 같아서, 실랑이하기 싫어서, 통화를 종료하고, 본사 고객만족센터에 전화연락을 취하였습니다. 어렵게 오전에 통화하신 분과 통화를 할 수 있었는데 개통이 안 된 것을 확인하고, 그 분이 전산상의 문제라 시간을 충분히 있어야 해결을 할 수 있으니, 그냥 기다려 주셔야 갰다고 하시면서, 원하시면 해지하는 방법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 대목에서 잠시 화가 나더군요. 그렇지만 화를 가다듬고 고객에게 만족하는 서비스를 해주셔야지, 해약을 하라고 하면 되냐고, 하니, 그럴 수 있는 것이다. 하더군요. 이때도 만감이 교차 하더군요.

아직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지만, 이일을 우연하게 겪으면서, 마음의 상처를 많이
입게 되었습니다. 어떤 여성 상담원은 요즘 휴대전화를 전부 사용하시는데, 집전
화 통화 조금 늦어질 수 있는 것 아니야? 그런데 제 배우자는 휴대전화를 좋아 하
지 않아서 집전화만 사용하는 사람인데, 유일한 통신 수단인데??? 제 입장에서는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본 통신사를 사용하기 싫으면 해지하라??
참 마음의 씻을 수 없는 마음의 상처를 많이 받았네요.
기약 없이 17일 정도를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2012년 2월 24일 고객센터 팀장이 연락이 왔습니다. 해결을 못하였으니 또 기다려 달라고 하더라고요. 20분간을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 팀장이 해결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앵무새처럼, 같은 말만 반복합니다. 기다려 달라고, 그래서 최후로 2월 28일 오후 3시 까지 개통을 하겠다고 하더라고요. 책임질 언질을 하라고 해고 할 수가 없다고만 하고, 그래서 연기를 했습니다. 저는 그분에게 단언하면서, 얘기를 했죠. 엘지유플러스는 절대로 그때 까지 해결 못한다고, 제 생각 되로 2월 28일에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회의가 있어서 전화를 못 받았는데, 약속시간 3시 이었는데, 3시40분 3시41분에 부재전화를 끝으로 연락두절, 의무를 다했다는 거죠. 제가 고객센터에 전화로 그 팀장을 찾았을 땐 퇴근, 그래서 29일 아침에 연락오기를 조치를 취한 후 29일 9시 34분에 연락 왔는데, 죄송한데 해결이 안되어 또 기다려 주십시오.

기다려 주십시오. 기다려 주십시오. 기다려 주십시오. 기다려 주십시오. 기다려 주십시오.

엘지유플러스의 특징. 업무지침???? 방침????

이 글을 읽는 분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통신사가 제대로 된 회사인가요?

아내에게 미안하네요. 제가 고집을 부려서 통신사를 엘지유플러스로 결정을 했는데, 통신강국이라고 자부하는 나라인데, 23일 동안 해결 못하는 전산오류...

기네스북에 오를 만한 내용인지 찾아보려 합니다.

글 읽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인터넷전화기 파손으로 유상A/S받으셨는데 그후에는 전산문제로 개통이 되지않고 있어 사용을 못하고 계시어 답답하고 불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897 생활용품 오아주식회사 박주현 2026-05-28
1513896 기타 Well247 고희진 2026-05-28
151389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문수영 2026-05-28
1513892 유통 마켓컬리 김희열 2026-05-28
1513891 생활용품 디어셀린 성수민 2026-05-28
1513890 기타 문학경기장 김요섭 2026-05-28
1513888 기타 모티 국가정원점 김재량 2026-05-28
1513887 금융 DB손해보험 이영국 2026-05-28
1513884 기타 감동대리운전 허중진 2026-05-28
1513883 생활가전 더함 김현교 2026-05-28
1513879 유통 롯데홈쇼핑 김정숙 2026-05-28
1513878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윤석 2026-05-28
1513876 유통 현대홈쇼핑 류광하 2026-05-28
1513874 식음료 중부시장 여수상회 신상윤 2026-05-28
1513873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김미희 2026-05-28
1513867 생활가전 파나소닉 코리아 신지호 2026-05-28
1513865 생활용품 씬나 김*영 2026-05-28
1513864 유통 비비드블리 윤민정 2026-05-28
1513862 식음료 (주)해농 황진 2026-05-28
1513861 항공·여행 팬스타크루즈 변서연 2026-05-28
1513860 기타 (주)수진이네샵 김시연 2026-05-28
1513858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태곤 2026-05-28
1513854 기타 하프의원 김신영 2026-05-28
1513852 기타 모찌주식회사 구매자:김아영 (담당직원: … 2026-05-28
1513850 생활가전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박유미 2026-05-28
1513846 항공·여행 부킹닷컴 김병훈 2026-05-28
1513839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처리중

당일배송
고지연 2026-05-28
1513836 생활용품 뉴메이슨 시닌 2026-05-28
1513834 생활가전 탑클리어 초음파세척기

처리중

AS 관련
서상근 2026-05-28
151383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