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에서 고주파 치료하다 화상을 입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예그린 한의원 ] 한의원에서 고주파 치료하다 화상을 입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상옥
  • 조회수 : 129회
  • 작성일 : 14-10-11 08:59:46

본문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에 있는 예그린 한의원이란곳에서 고주파 치료를 받았습니다
9월 15일부터 일주일에 한번씩 10회 받기로 하였는데
처음 받았을때는 별 무리없이 잘 받았는데 문제는 2번째 받을때 양쪽 옆구리에 2도 화상을 입게 되었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냐고 물어보니 간혹 몸 상태에 따라서 그럴수도 있다고 하는데 정말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다시물어보니 저에게 치료하신분은 30분 고주파 치료를 하였는데 실장이란분은 20분하는거라고 하더라구여
20분에서 10분 더하니 당연히 화상을 입을수밖에 없는데 자꾸 몸상태에 따라서 그럴수도 있다고 하니 정말 답답합니다
 현재 치료는 거의 완료되었는데 진단이 3주 나왔습니다
병원측에 치료비와 보상을 요구하였는데 달랑치료비만 주겠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거의 3주간 병원치료 받느라 하루에 세네시간 근무도 못했는데 치료비만 달랑 준다고 하니 너무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의원에서 치료중 화상을 입으시어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의사의 과실로 시술 후 손상이 발생된 것이 입증된다면 청구 가능하며 손해액은 피부손상으로 인한 치료비, 위자료, 향후 치료비가 발생한다면 치료비 등의 금액까지 요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장해가 잔존하지 않는 경우라면 위자료 금액은 그리 많이 산정되기가 어려우나 손상에 대한 치료 기간이 길어졌 거나 향후 수술이 요구되는 경우는 좀 상향하여 위자료 산정이 가능할 것입니다. 구두상 보상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처리를 요청 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131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현옥 2026-06-23
1526130 항공·여행 PRIVIA 여행 이연희 2026-06-23
1526129 기타 midelorn 송주호 2026-06-23
1526127 기타 팸퍼스 정여미 2026-06-23
1526126 식음료 식당 부뚜막 김태현 2026-06-23
1526125 식음료 gs25 소비자 2026-06-23
1526123 유통 AU테크 진성규 2026-06-23
1526122 유통 G마켓 이은화 2026-06-23
1526121 유통 서브마켓 김아영 2026-06-23
1526120 서비스 톡딜 윤상욱 2026-06-23
1526119 항공·여행 투어비스 여행사 나상석 2026-06-23
1526115 생활가전 위니아 김명실 2026-06-23
1526113 기타 플랫폼(조식회사 애드) 이화정 2026-06-23
1526109 식음료 보쌈시대 본점(더블유에프엔비) 이서영 2026-06-23
1526108 생활용품 로즈앤슈 (Rose&Shoe) 황은진 2026-06-23
1526107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민선 2026-06-23
1526106 자동차 롯데렌터가 정윤서 2026-06-23
1526105 기타 티빙 주대성 2026-06-23
1526104 기타 폴라리스오피스 염한나 2026-06-23
1526103 자동차 롯데렌터가 정윤서 2026-06-23
1526102 유통 쿠팡 이훈조 2026-06-23
1526099 생활용품 테키라 안소은 2026-06-23
1526097 유통 쿠팡 박준호 2026-06-23
1526093 생활가전 업체

접수

제목
익명그 2026-06-23
1526090 유통 쿠팡 조민재 2026-06-23
1526082 통신 KT 김세원 2026-06-23
1526076 항공·여행 NOL(야놀자) 윤종건 2026-06-23
1526075 통신 와이파이도시락 박종호 2026-06-23
1526074 유통 시골농부 신미경 2026-06-23
1526071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현동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