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 KT결합상품: 위약금을 물으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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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신현미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4-05-25 20: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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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kt에서 구매한 스카이 스마트폰이 고장나서 A/S를 받으러 몇번 갔는데 고장이 자주나다가 어느날 스마트폰이 전원이 안들어와서 팬택에가서A/S를 신청하니까 그곳 기사분이 메모리가 나갔다고 하면서 수리비가 20만원든다고 해서 속상해서 집에그냥왔습니다.
다음날 KT회사에 가서 메가패스 인터넷과 스마트폰 을 해지한다고 하니까 여직원이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는 거예요 너무 황당해서 무슨 위약금이냐고 했더니 메가TV 세톱박스
장비임대료를 포함해서 사용료를 내야 한다는 거예요 인터넷요금 포함해서 165.000을 내야한다고 하길래 아니 TV도 안봤고 했는데 무슨 장비임대료를 내라고 하느냐... 그리고 내가 제계약도 안했는데 무슨 소리냐 하면서 입장바꿔서 아가씨가 kt고객이고 이러한 얘기를 듣는다면 돈을 내겠냐고 했더니만 이해는 가는 얘기지만 kT회사 규정에 어떠한 도움을 줄수가 없다고 하면서 회선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기때문에 그리고 TV를 봤는지 안봤는지 믿을수가 있냐면서 165000.이란 돈을 내라고 하는거예요. 청구서가 집으로 날아와서 쫒아가서 따지니까 이렇게 나오는 겁니다. 아무리 세상이 탁하다해도 TV를 보고 안봤다고 하겠냐고요~~~~
인터넷 메가패스 요금은 내겠지만 TV볼때 사용되는 장비요금은 못내겠는데 어떻게 해결 할 방법이 없는지요??? 청구서날짜가 5/26일자로 되어있습니다.
너무 속상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요즘같이 살기 어려운데 ....165.000원이란위약금을 내지않을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참 그리고 여직원이 그러는데 제가 전화상으로 구두로 재계약을 했다고 하는데 ... 전 전혀 그런 기억이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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