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재사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으뜸이야 ] 음식 재사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연수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3-12-13 22:04:13

본문

군산 나문동에 위치한 동네분식집
  "으뜸이야" 를 소개시켜드리겠습니다.

음식을 버리면 천벌 받는다는거
다들 아실꺼에요^^

여기는 정말 착한식당인거 같아요^^

조금이나마 아끼기위해 음식을 재사용해서
소비자에게 이런 음식을 준다는게

말이 되기나 할까요?

저번에 뉴스를 보았을때
음식을 재사용 하면 벌금~영업 정지라는데...

아르바이트생 에게 말했지만..
신경도 쓰지않고 무시까지 해버리네요ㅡㅡ?

이걸 사람이 먹으라고 준건지

다른사람이 먹던건데...

솔찍히 친인척 끼리도 먹던것도 같이 먹지않는데
하물며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 먹던거 까지

이렇게 손님에게 서빙해서 음식을 아껴야 하는지
 참 도덕적인 음식집 인거같네요 ㅎㅎ

남자친구가 자주 들르는곳이라서 갔었는데

이런 대우를 받게 될지는 몰랐네요

군산 사시거나 여행을 목적으로 가시는분들?

 "이집은 절대 가지마세요"

만약 이 글이 묻힌다면

다시 손님상에 재사용 음식이오르는 일이
머지않아 생길것입니다.

정독 해주시고

멀리 소문이 퍼지게 공유 해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음식물재사용에 몹시 불쾌하셨겠습니다. 손님에게 조리제공됐던 음식물을 판매의 목적으로 조리에 재사용하거나 다른 손님에게 다시 제공하지 못하도록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의 '식품접객업 영업자 준수사항'과 식품공전의 '식품접객업 조리기준' 등으로 처벌할 수 있습니다. 해당 관할 시군구청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725 UT Lucie 2026-06-18
1523723 생활용품 신세계쇼핑이 판매중인 끌로드벨 팩트 김정미 2026-06-18
1523722 생활용품 Tekira 이진주 2026-06-18
1523721 통신 SK텔레콤 권연화 2026-06-18
1523720 기타 teckcom mall 박의섭 2026-06-18
1523719 생활가전 JS케어 선주화 2026-06-18
1523718 기타 배달의민족 고연아 2026-06-18
1523717 통신 KT 임명규 2026-06-18
1523716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유병익 2026-06-18
1523715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은애 2026-06-18
1523714 금융 우리카드 권혜나 2026-06-18
1523713 서비스 ybm 인강 오송음 2026-06-18
1523712 항공·여행 런드리고 송도현 2026-06-18
1523711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고현점 장경호 2026-06-18
1523710 기타 영덕스카이앤솜씨간판 윤성민 2026-06-18
1523709 금융 AIA생명 고정임 2026-06-18
15237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진태 2026-06-18
1523707 기타 갤러리아디올 정선영 2026-06-18
1523706 유통 페칭 이민진 2026-06-18
1523705 식음료 옛날

처리중

미숫가루
이희경 2026-06-18
1523704 생활용품 커브론 유지연 2026-06-18
1523703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연경 2026-06-18
1523702 기타 건영캐스빌 내 '캐스빌 세탁소' 박미옥 2026-06-18
1523701 유통 아크블리스 유한회사(Arcbliss Co.,Ltd) 김대성 2026-06-18
1523700 생활용품 W컨셉,라온지비 온앤온(의류)본사 김정미 2026-06-18
1523699 생활가전 LG전자 강지수 2026-06-18
1523698 생활용품 코웨이 유순향 2026-06-18
1523697 기타 쇼룸 부띠크 이정애 2026-06-18
1523696 기타 짐원휘트니스 운정본점 권윤진 2026-06-18
1523694 건설 GS건설 이희경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