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이난 한라봉을 보낸 후 쿠팡 측 당사기준 소비자 강요 및 정신적 피해 신체적 피해 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곰팡이난 한라봉을 보낸 후 쿠팡 측 당사기준 소비자 강요 및 정신적 피해 신체적 피해 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미소
  • 조회수 : 818회
  • 작성일 : 26-04-27 18:15:40

본문

안녕하세요.
곰팡이 및 터진 한라봉을 보낸 후 수취 거부 진행 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수거를 하신다 하고, 당사의 거짓말로 인해 각 가정의 정신적 피해, 신체적으로 불편함이 있는 부모님이 고생 중 입니다.

담당자는 당사의 기준안으로 회수 진행 거부 만 이야기 및 책임 회피 쓰레기 피해 주고 있으며, 당연한 회수 진행 과정을 논하고 각 가정에 많은 피해를 주고 있어 신고진행 하려합니다.

이런 무책임한 응대 회피 없체는 엄벌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소비자 기만 거듭하는 쿠팡 측에 쓰레기 회수 요청 드립니다.
고객 상담에 거짓말 기입으로 오상담 및 위 사실을 고발합니다.

사진 및 첨부 서류 가능합니다.
지금도 비에 젖어 못 가져간다 피해주실까 덮어 그대로 놓았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615 생활용품 로즈몽 김민희 2026-06-29
1528614 생활용품 오프코어 이효진 2026-06-29
1528613 생활가전 쿠쿠전자 도도림 2026-06-29
1528612 생활가전 삼성전자 염세훈 2026-06-29
1528611 유통 뉴스타트 이건용 2026-06-29
1528610 휴대전화 애플 아누스나임 2026-06-29
1528609 금융 롯데카드

처리중

무단발급4
오채교 2026-06-29
1528608 생활용품 LLOYD 김양희 2026-06-29
1528607 유통 동*명가 조형준 2026-06-29
1528606 생활가전 쿨젠컴퓨터 권도현 2026-06-29
1528605 서비스 청소천국 전민영 2026-06-29
1528604 생활용품 테리파머 김상희 2026-06-29
1528603 생활가전 베가모터스

처리중

제품불량
나복희 2026-06-29
1528602 생활가전 라베코리아 박지희 2026-06-29
1528601 생활용품 프롭스 조한별 2026-06-29
1528600 유통 SSF몰 유명숙 2026-06-29
1528599 생활가전 코지마 윤찬희 2026-06-29
1528598 항공·여행 구글코리아 김진오 2026-06-29
1528597 통신 SK텔레콤 조건열 2026-06-29
1528596 금융 위너스 TV 강동일 2026-06-29
1528595 생활용품 바디파인 권지연 2026-06-29
1528594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선유 2026-06-29
1528593 기타 김약국 이혜임 2026-06-29
1528592 유통 교복몰 kyung3754 2026-06-29
152859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대건 2026-06-29
1528590 생활가전 올인원뱅크 홍성일 2026-06-29
1528589 유통 temu 이윤영 2026-06-29
1528588 통신 LGU+ 김형길 2026-06-29
1528587 유통 에이센트 김승진 2026-06-29
1528586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정한봉 2026-06-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