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기만행동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쇼핑 ] 소비자 기만행동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실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25-04-24 12:34:43

본문

안녕하세요 소비자 기만한 행동을 한 판매 업체가 있어 신고하려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구매 당시 어느 글에 금액 변경에 대한 내용이 없었습니다.
유일하게 후기가 있던 사이트여서 비교 끝에 믿고 구매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하지만 구매한 당일도 아닌 판매 업체 측에서 해외 사이트에 구매를 요청하려는 과정에 가격이 인상된 부분을 알아차리고 저에게 전화가 와서 추가금을 내고 제품을 구매를 하던지 아니면 취소를 하던지 해야 할 것 같다라는 전화가 왔습니다. 근데 판매하는 어느 글에서도 추가금에 관련 환율에 따른 추가금 혹은 현지 상황에 따라 추가금을 내야할 수도 있다는 글도 없었습니다. 또한 저에게 물건이 많아 많은 곳을 확인 할 수 없었다며 말도 안되는 소리로 저를 설득을 하려고 하더라구요. 이게 사과로 끝날 문제인지 알수가 없으며 저는 고지를 받지 못했기 때문에 제가 결제 된 제품을 구매를 원한다고 하니 금액이 올라 안된다고 그럼 취소를 하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저는 이 안일하게 행동하는 사장님의 태도에 대해 너무나 화가 났습니다. 이미 그 전 금액으로 판매를 받았으면 제 입장에서는 그 금액으로 판매를 해야하고 그 이후부터 인상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근데 왜 제가 주문을 하고 제 물건을 주문을 하려고 하는 그 과정에서 알아차렸는지 판매자가 미리 알아야 하는 상황에서 미리 알지 못했다는 것을 정말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는 판매자를 믿고 구매하는 입장인데 그 믿을 깨는 행위가 정말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고지를 받지 못했으니 이미 받은 금액으로 주문 원한다하니 이미 원가가 올랐기에 그럴 수 없다라고 합니다.
그럼 그 글을 미리 판매하는 사이트에 고지를 해야하는 것이 아닌가요?

이해를 하려해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는 절대적으로 소비자에게 믿음을 주지 않기에 다신 판매를 할 수 없는 사이트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stepstones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59 생활용품 120bro 변준호 2026-06-15
1521858 생활용품 라이온코리아 이미남 2026-06-15
1521857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투어예약
김수정 2026-06-15
1521856 항공·여행 자놀자

처리중

반품
지니 2026-06-15
1521855 서비스 넥슨 정민석 2026-06-15
1521854 항공·여행 부킹닷컴 이상유 2026-06-15
1521852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거짓계약
김익범 2026-06-15
1521849 휴대전화 유플러스(삼성갤럭시지플립신형폰판매담당자) 이순복 2026-06-15
1521848 유통 CJ온스타일 김연진 2026-06-15
152184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신양숙 2026-06-15
1521845 생활용품 DH트레이딩 하영림 2026-06-15
1521844 유통 그립 이한나 2026-06-15
1521843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2026-06-15
1521842 생활용품 크라시앙 김주희 2026-06-15
1521841 휴대전화 김보미 김보미 2026-06-15
1521840 기타 ducoba 두코바 창호 박상재 2026-06-15
1521839 기타 구몬 동의정부지국 권소리 2026-06-15
1521838 건설 마케터비 이명화 2026-06-15
1521837 건설 래미안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5
1521836 식음료 쿠팡 이옥란 2026-06-15
1521835 통신 넷플릭스 안종구 2026-06-15
1521830 기타 레딜제로

처리중

과장광고
이영철 2026-06-15
15218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827 기타 플레이프리

처리중

환불불가
조은애 2026-06-15
1521822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정수경 2026-06-15
1521821 생활용품 네이버쇼핑 (부부제리) 최재욱 2026-06-15
1521817 유통 https://coco-market.net/ 정의 2026-06-15
1521816 통신 KT 박태홍 2026-06-15
1521814 생활용품 ntec 이재순 2026-06-15
1521812 생활용품 플레이너스 김미리내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