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점센터의 실수를 고객의 실수로 넘기고 정황상 증거가 있어도 아무런 조치가 안되는 소니코리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소니코리아 ] 지점센터의 실수를 고객의 실수로 넘기고 정황상 증거가 있어도 아무런 조치가 안되는 소니코리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일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3-03-29 15:33:12

본문

2011년 9월 20일.

소니 카메라 A-77을 현장에서 구매 했습니다. (소니 코엑스점.)

구매 할 때 소니의 A/S연장 플랜을 적용하여 총 3년의 A/S기간 서비스를 해주는 것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A-77을 구매 하러 갔을 때 현장에서 정품등록이 가능하며 가입된 고객은 고객 정보를 확인 후

등록절차를 진행한다고 했었고, 저는 구매를 하면서 가입되었는지 확인 하길래 확인을 했고, 전화번호가

기존의 전화번호와 그 때 당시 사용하던(현재의 번호) 번호와 다르다는 것을 인지하고 직원에게 이야기를 해서

현재의 전화번호를 작은 쪽지에 적어서 넘겨주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지금까지 전혀 상관을 안 하고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등록을 한다고 했었으니까요.


그런데 A/S를 받을 일이 있어서 소니 A/S 울산점을 방문 했었는데 A/S 연장이 안되어 있었습니다.

그럴 일이 없다고, 현장판매자는 자동으로 3년간의 A/S기간 서비스가 된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한번 확인을 해보라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확인을 하려고 했지만 계속 까먹다가 오늘에서야 확인을 했더니...

"코엑스점에서 그렇게 안내를 했을 리도 없고, 만약 안내를 했다고 하더라도 단순 직원의 실수다. 현재 정품등록이 끝났고, 연장플랜 적용이 힘들다.(A/S연장)"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우리는 4번이나 고객님에게 전화 (예전 번호) 를 했다. 그런데도 정품등록을 안 하셨고 시스템상 더 이상의 처리가 힘들다."


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저는 이해가 가지 않더군요. 소니코리아 코엑스 점과 소니코리아는 다른 서비스를 하고 있나요?

만약 현장에서 정품등록을 해준다는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면 저는 당연히 직접 정품등록을 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현장에서 저의 아이디를 확인했고, 전화번호가 다르다는 것을 인지하고 전화번호까지 알려주었는데

수정을 안 했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네요.


영수증도 확인 했고 시리얼도 현장판매가 되었던 제품이라는 것이 확인이 되는데.

고객의 정품등록을 안 했다는 것으로 모든 서비스를 해 줄 수 없다는 소니코리아의 A/S 형태를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카메라 구입시 분명히 3년간 A/S하는것으로 정품등록해준다고 하더니 뒤늦게 책임회피하고있어 무척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021 기타 듀오 오순례 2026-06-17
1523020 통신 엘지 알뜰요금제 아이즈모바일 이고운 2026-06-17
1523019 기타 사라진 사람들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18 항공·여행 트립닷컴 황슬기 2026-06-17
1523017 생활용품 롯데온 닥스 이준희 2026-06-17
1523016 기타 포시즌 패밀리 스튜디오 정연옥 2026-06-17
1523015 기타 롯데ON 김상훈 2026-06-17
1523014 기타 하이명품크린 서남민 2026-06-17
15230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3012 기타 압구정 청담동일대 결제 카드 정지 요청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11 기타 크린위드 신현점 장미원 2026-06-17
1523009 식음료 오리온 쿠팡 신용균 2026-06-17
1523008 생활용품 허앤쉬 오지현 2026-06-17
1523007 기타 오늘도 무슨 갤러리아 압구정 재건축을 위한 식사모임이라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3006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주희 2026-06-17
1523005 유통 갤러리아백화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04 생활용품 주식회사 퍼니하우스 박인혜 2026-06-17
1523003 기타 코야프 이석용 2026-06-17
1523002 기타 예쁨주의 뿜의원2호점 정연옥 2026-06-17
1523001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최경숙 2026-06-17
1523000 기타 캘리포니아 lights 떠있는 갤러리들 모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299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장우진 2026-06-17
1522998 유통 쿠팡 김명우 2026-06-17
1522997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2026-06-17
1522996 통신 keutx4553 골드타임즈 황인선 2026-06-17
1522995 기타 켈리포니아 별장 소유명 요청합니다.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2992 생활용품 쿤밍차오셴국제상무유한회사 홍세희 2026-06-17
1522991 건설 자칭 압구정 부호가 병원 비 1-2억 물리고 현갤신,최민채 2026-06-17
1522990 생활가전 코웨이 양영현 2026-06-17
1522989 유통 업체 익명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