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나항공 ] 아시아나항공과 여행사 Mytrip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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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하겸
- 조회수 : 20회
- 작성일 : 24-12-19 13: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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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11월 내렸던 폭설로 인해 항공이 결항되었습니다. 당연히 항공권은 환불 받을 줄 알고 있었는데, 몇 일이 지나도 소식이 없어 아시아나항공 측에 전화를 해보니 아시아나 측은 고객께서 여행사를 통해 항공권을 구입하셨기 때문에 환불은 여행사 측에서 받아야 한다라고 말하고, 여행사는 위약금이 항공권 금액 보다 크기 때문에 환불 받을 수 있는 금액이 없다고 말합니다.
여행사는 외국계이다 보니 전화를 할 수 있는 방법도 없고 아시아나항공은 환불에 관해서는 우리는 책임 없다고 말하고 있는 이 상황이 너무 막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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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항.PNG (22.8K) DATE : 2024-12-19 13: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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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과도한 수수료 관련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여행플랫폼, 3만8000원짜리 항공권 취소하면 수수료가 4만8000원?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