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관련 소비자 기만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노스페이스 ] as관련 소비자 기만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태열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24-12-21 13:20:38

본문

11월 19일 39만원 눕시 구매
2주뒤 소매부분 구멍이 나서 구입처에 as문의
1~2주 걸린다고해서
지금 딱 입을시기임에도 불구하고
as 맡김

2주뒤 구입처에서 연락옴
똑같은 원단이 없어
비슷한 원단으로 수선해도 되는지를 소비자가 직접  확인하라고 함
수선 안된 처음상태 그대로 옷이랑 비슷한 원단이
판매처에 왔으니 확인하고
1. 비슷한 원단으로 수선할지(1~2주 소요)
2. 아님 구멍부위 스티커붙여 입고
봄이나 되어서 수선 맡기든지 하라고 함

이게 말이되는 소리인지
2주동안 기다렸는데
이제와서 하는소리가 똑같은 원단이 없다
스티커 붙여 입던지
조금 다르지만 비슷한 원단으로 수선해줄테니
또 1~2주 기다려라

악덕기업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합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8885 생활용품 코코엠 강승연 2024-12-19
1348883 생활용품 오찌 한현진 2024-12-19
1348882 유통 사운드웨이브 김호정 2024-12-19
1348881 기타 경기 이천시 중리천로22번길 14 중앙세탁소 김정옥 2024-12-19
1348880 유통 네이버쇼핑 최은영 2024-12-19
1348879 유통 윙잇 유민아 2024-12-19
1348878 유통 쿠팡 장은영 2024-12-19
1348877 유통 윙잇 유혜진 2024-12-19
134887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12-19
1348874 생활용품 다이소 박소현 2024-12-19
1348873 생활용품 나인그랩 이고운 2024-12-19
1348872 생활가전 포레몽 이호일 2024-12-19
1348871 항공·여행 업체

처리중

취소
익명 2024-12-19
1348870 생활용품 티움커뮤니케이션 고영준 2024-12-19
1348869 생활가전 르젠 이자형 2024-12-19
1348866 기타 법무법인 글로리 이봉재 2024-12-19
1348864 자동차 현대자동차 고건호 2024-12-19
1348863 생활가전 포레몽 이호일 2024-12-19
1348861 생활용품 PMmax technology limited 문숙자 2024-12-19
1348860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윤영민 2024-12-19
1348852 생활용품 gopeachd 정승민 2024-12-19
1348851 생활용품 gopeachd 정승민 2024-12-19
1348850 생활용품 마들렌 임경수 2024-12-19
1348845 식음료 웅진 이정아 2024-12-19
1348843 유통 https://kr-luckservice.com 이은정 2024-12-19
1348842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박세진 2024-12-19
1348841 생활용품 마들렌 임경수 2024-12-19
1348840 식음료 두티드 박효진 2024-12-19
1348839 기타 uitiwuni 금경관 2024-12-19
1348834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허정광 2024-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