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산 신발이 세시간만에 찢어졌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새로 산 신발이 세시간만에 찢어졌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향순
  • 조회수 : 840회
  • 작성일 : 12-02-23 17:06:13

본문

아들이 신발을 쉐이드? 쎄무? 로된
미국제품 http://www.zappos.com/을  구매대행업체 http://www.buyself.co.kr/ 통하여
구매했지만
신발 신은지 두세시간 만에 뒷축이 찢어졌어요
그래서
구매대행업체에 의뢰하였으나
말 그대로 구매하는 대행만 했을 뿐
환불이나 교환은 어렵다고 하네요
상품에 하자가 있는 것이 아니고
신었기 때문에하자가 발생했기 때문이라는 것이죠
구매대행측의 말은 미국으로 이메일은 보내 보겠으나
큰 기대는 하지말라고 하니 억울하고 분합니다
십만원 이상의 신발이 두세시간만에 찢어진 것이 신은 사람의 불찰로만 돌리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해요
만약에
찢어진 신발의 이메일을 보고 환불,교환 해준다면 다행이지만
미국회사측이 교환 환불이 안된다고 하면
국제법으로 대처할 방법은 무엇인지 알고 싶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착용하신 신발의 하자발생으로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안에 제품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무상수리를 먼저 받고 수리가 안될 경우 교환요구를 하고 교환할 제품이 없는 경우 환급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신발인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모쪽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129 생활용품 공스킨

처리중

반송안됨
정치선 2026-04-02
1499128 통신 마이크로소프트 이학준 2026-04-02
1499126 통신 LGU+ 이혜란 2026-04-02
1499113 생활용품 공스킨 정치선 2026-04-02
1499112 기타 코스텔 전기차충전기 박형진 2026-04-02
149911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박남련 2026-04-02
1499110 서비스 배달의민족 이효정 2026-04-02
149910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2
1499108 유통 레딜 이승혜 2026-04-02
1499107 금융 교보생명 이순자 2026-04-02
1499106 생활용품 쿠팡 이지원 2026-04-02
1499105 생활가전 쿠쿠전자(속초지점) 문경빈 2026-04-02
1499104 생활용품 골드팡 윤정선 2026-04-02
1499103 생활용품 베이직에드[주식회사 원히트]

처리중

연락두절
최웅 2026-04-02
1499102 통신 LGU+ 하 종호 2026-04-02
1499101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경곤 2026-04-02
1499100 식음료 원씨푸드 전환진 2026-04-02
1499099 기타 문자노리 김보경 2026-04-02
1499098 생활용품 CU사당어반점 김보경 2026-04-02
1499096 통신 (주)스테이지파이브 김영수 2026-04-02
1499097 기타 주식회사 워시스왓 (대표 : 예상국, 남궁진아), 사업자등록번호 865-88-00031, 전화 1566-5892 이상진, 박춘화 2026-04-02
1499095 생활용품 CU사당어반점 김보경 2026-04-02
1499093 기타 다롄 탕옌즈화 상무 유한회사 이혜란 2026-04-02
1499094 기타 쿠팡 노재복 2026-04-02
1499092 통신 (주)스테이지파이브 김영수 2026-04-02
1499091 유통 쿠팡 박인숙 2026-04-02
1499090 생활가전 미닉스 박해용 2026-04-02
1499089 항공·여행 아고다 문지영 2026-04-02
1499088 항공·여행 워너고트립 조수민 2026-04-02
1499087 유통 쿠팡 박인숙 2026-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