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가입하고 보면, 상담내용대로 안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막상 가입하고 보면, 상담내용대로 안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영덕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24-12-23 13:12:11

본문

기존 KT 인터넷을 사용했었습니다.
[ 인터넷, TV 2회선, 전화(일반, 070 인터넷전화 총 2회선) ]
SK에서 할인을 해준다며, 모든 회선 SK로 변경 가능하다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분명 가격도 저렴했기에 긍정적으로 검토했고, 여 상담원과 수차례 070 인터넷전화회선이 가장 중요하다. 사업장 전화번호다. 이거 못 옮기면 SK로 옮기는 의미없다고 몇번씩이나 말해줬습니다.
다 되니 걱정하지말라고 여 상담원은 안내해줬구요.
설치 전까지 수차례 인터넷 전화에 대해서 확인을 거듭했습니다.

그리고 설치를 다 하고 나서, 몇시간 대기했다가 KT 해지하면 사용 가능하다고 안내를 해줍니다.
그 말 듣고 저희는 KT 해지를 했구요. 몇시간을 기다려도 전화가 안됩니다.
뭐지 싶어 070 인터넷 전화번호로 발신을 걸어보니, 없는 번호라고 안내를 받습니다.
070 번호는 그냥 그대로 해지되어버린거죠.
저희는 사업장 번호가 날아가서, 복구한다고 금/토/일/월을 영업을 제대로 못했습니다.
통화연결이 안되니까요.

여 상담원에게 070 인터넷전화는 왜 안 옮겨졌냐고 물어보니, 그 회선 있는 줄 몰랐다. 조회도 안해봤다는 겁니다.
그리고 070 번호는 그대로 KT 쓰시는 것이 맞다.. 그렇게 할 것 같으면 모든 인터넷 KT 계속 쓰지 뭐한다고 SK로 인터넷을 옮기는건지..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네요 ㅋㅋ

상담 진행 시에 분명히 우리가 사용하는 인터넷 회선 하나하나 말씀을 드렸고, 070 인터넷 전화가 가장 중요하다고 수차례 말씀드렸는데도 불구하구요.
상담원 전산으로는 고객 회선이 다 조회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확인이 되니까 인터넷 회선은 옮기면 얼마 / TV는 옮기면 얼마 이런게 계산이 되고 설명이 가능하니까요.

SK 쪽에서는 말같지도 않은 변명만 계속 늘어트리고, 꼬투리 잡아서 말 장난만 계속 하는데요. 저희는 애초에 잘 못된 설치이기 때문에, SK 인터넷 해지하고 원상복구를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SK 본인들은 아무런 과실이 없고, 해지하시고 싶으시면 위약금 내시면 된다며 조롱섞인 안내만 해주고 있네요.

저희가 도대체 무슨 귀책이 있어, 위약금을 지불해야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네요.
상담내용대로 불이행했기 때문에, 계약 자체를 파기하려고 하는건데요.
통화내역, 통화내역 아주 노래를 부르던데 저희도 사업자이기 때문에 모든 상담내용 통화녹음이 되어 있습니다.
대기업이라면 이렇게 사람가지고 놀아도 되는건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2373 생활용품 ABC마트 일산 웨스턴돔 점 이소영 2024-12-27
1352372 기타 아동발달센터 홍철화 2024-12-27
1352371 기타 착한공사 김수연 2024-12-27
1352370 생활용품 지온 메디텍(DUAL SONIC Maximum) 김선양 2024-12-27
1352369 기타 noosiey.com 김선필 2024-12-27
1352368 생활가전 퓨리얼 신희섭 2024-12-27
1352367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유진 2024-12-27
1352366 유통 제이의옷장 (주)쉬즈컴퍼니 이영선 2024-12-27
1352365 통신 KT 김준헌 2024-12-27
1352363 항공·여행 (주)아름라이프 정희봉 2024-12-27
1352362 생활가전 대성쎌틱 정승호 2024-12-27
1352361 기타 (주)브이티엘 한인경 2024-12-27
1352360 식음료 서브마켓 두효정 2024-12-27
1352358 기타 포유 골프 허도건 2024-12-27
1352356 건설 윈앤윈종합개발 심숙희 2024-12-27
1352355 기타 쿠팡 펌킨수프 / 대표자 김명숙 070-8983-8971 박선정 2024-12-27
1352354 유통 쿠팡 강정이 2024-12-27
1352353 식음료 서브마켓 두효정 2024-12-27
13523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12-27
1352351 기타 소나무청소 장미애 2024-12-27
1352350 생활용품 원더플레이스 최다영 2024-12-27
1352349 기타 삼성전자 박종하 2024-12-27
1352348 생활용품 발란 이주호 2024-12-27
1352347 통신 넥플릭스

처리중

환불
석금덕 2024-12-27
1352346 통신 KT 안대수 2024-12-27
1352345 생활가전 쿠쿠전자 서보경 2024-12-27
1352344 생활가전 G마켓

처리중

반품관련
이두영 2024-12-27
1352343 생활가전 LG전자 이규리 2024-12-27
1352342 자동차 BMW 신우진 2024-12-27
1352341 식음료 맘스터치 조고운 2024-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