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정으로 인한 환불이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야놀자 ] 규정으로 인한 환불이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민
  • 조회수 : 104회
  • 작성일 : 24-12-23 14:13:59

본문

내용은 아래처럼 입니다.

2024.12.21 20:40 예약
2024.12.21 23:00경 입실
-입실후 곳곳에 담배재와 습한냄새에 불쾌하였음
-문을 열고 환기후에 TV시청중 방바닥이 추워 난방문의
-30분뒤에도 그대로길래 2차 문의
-30분뒤에 난방이 고장인거같아 사장님 호출후 난방이 고장인거같아 룸체인지 하였음
-바꾼방 TV전원 안켜짐/욕조가 오픈형태인데 하수구 냄새 올라옴/배수파이프가 바로위에 지나가는지 실시간으로 시끄러움
-사장님께 환불요청 하였으나 불가하다 답변받음
2024.12.22 01:07 바로 옆숙소로 가서 사비로 결제하고 숙박하였음
정황은 이렇게 하여 야놀자에 문의하였더니 아래와 같이 답변받았습니다.
야놀자측에서 야놀자케어로 지점에 대한 불완전한 상품을 팔고도 환불불가하면
소비자는 불쾌한 상태로 숙박을 해야하고 환불은 예약후 15분안으로 취소만 가능한 규정이면 무조건 당하는 패턴으로 될듯한데 너무 화가 나서 민원넣습니다.
앞으로 이 부분은 개선 되야할것 같은 마음에 글남깁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환불 관련 매우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업체에 예약 후 취소 또는 변경 시 환불 관련한 약관내용의 검토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만약 업체 약관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신청하시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9492 생활용품 zajshotshop.com 박선자 2024-12-20
1349491 기타 강서환경 서영화 2024-12-20
1349490 서비스 대신택배

처리중

환불요청
유선희 2024-12-20
1349489 유통 bebebebe 이수진 2024-12-20
1349488 생활용품 주희 joohee 황춘순 2024-12-20
1349487 유통 기프티스타 (앱)

처리중

환불 거절
차정현 2024-12-20
1349486 생활가전 위드컴 김세미 2024-12-20
13494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12-20
1349484 생활용품 쿡셀후라이팬 이미영 2024-12-20
1349483 식음료 KFC 이종임 2024-12-20
1349482 생활가전 풀리오 강우리 2024-12-20
1349481 생활용품 공스킨 권기영 2024-12-20
1349480 생활용품 한샘 박자환 2024-12-20
1349479 기타 마켓비 김정현 2024-12-20
1349478 생활가전 VOVO (보보코퍼레이션) 문상훈 2024-12-20
1349477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민정 2024-12-20
1349476 기타 하이버(위노드) 이한나 2024-12-20
1349475 생활용품 마들렌 김홍희 2024-12-20
1349474 통신 SK텔레콤 권태운 2024-12-20
1349473 생활용품 LF 김은영 2024-12-20
1349472 식음료 덕장푸드 이지은 2024-12-20
1349471 생활용품 루시아이 전병선 2024-12-20
1349470 생활가전 스타리온

처리중

A/s불가
김태호 2024-12-20
1349469 기타 주식회사 소이어 김도균 2024-12-20
1349468 유통 자라

처리중

자라
김지영 2024-12-20
1349467 항공·여행 스토리투어 이운성 2024-12-20
1349465 생활가전 LG전자 장혜연 2024-12-20
1349461 생활용품 F.I.MAFIA 조민우 2024-12-20
1349459 기타 대한생활체육마라톤협회 이동열 2024-12-20
1349456 서비스 컴닥터PC119 전제희 2024-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