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사이렌오더 고객 손해 방치 규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타벅스 ] 스타벅스 사이렌오더 고객 손해 방치 규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세진
  • 조회수 : 1,837회
  • 작성일 : 25-03-14 19:25:55

본문

스타벅스 사이렌오더 일방적 운영 행태 고발
-주문 실수는 고스란히 고객의 탓, 수정 변경 안 돼, 그러면서 매장 연결도 안되는 오만함

사이렌오더로 오전 8시 19분에 케이크 몇 가지(3만원이 넘는 여러 종류)를 주문했습니다.
딜리버리를 했어야하는데 차량픽업으로 잘못 주문이 들어가서 매장에 전화 연결을 하려해도 고객센터가 9시부터 시작되어 연결이 안 되었습니다.

갑자기 회의가 생겨 9시 30분 경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이미 음식이 폐기 되었다고 통보 받았습니다.
물론 픽업을 찾아가라는 글자 밑에 작은 글씨로 1시간 이내 가져가지 않으면 폐기한다고는 적혀있었지만 그걸 읽지 못하였습니다.
그걸 읽는 사람 몇이나 되는지 궁금하고 그걸 크게 적었어야 합니다.

여기서 너무 이해가 안 되는 점은
오전 7시~오전 9시까지는.. 매장을 운영하고 있지만 절대 매장 연결, 고객센터 연결이 안 된다는 점
1. 그 사이 주문실수는 무.조.건. 고객이 100% 책임져야 한다는 점
2. 음료도 아닌 그 주문된 케이크들은 전산 상으로는 다 폐기가 되어 있다고 하여 폐기 여부를 CCTV로 확인할 수 있냐고 했더니 보여줄 의무가 없다며 거부
3. 사이렌 오더는 오로지 모두 고객의 책임이며 그 어떤 변경 수정 불가하다고 고지 하고 있다는 기계적 말만 되풀이
4. 고객의 주문 실수에 대해 수정할 시간이 일체 없게 만들어 놓고 무조건 자기들은 고지하고 있으니 더 따지지 말라는 식으로 스타벅스 규칙으로 고객의 소리를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5. 매장 연결만 되었으면 3만원 이상의 고객의 손해를 막고 음식 폐기(진짜 했는지 궁금한)라는 어이없는 자원 낭비를 막을 수 있는데 이걸 그냥 방치하는 매장 운영 수칙도 이해가 안됨

이렇듯 스타벅스 일방적 이 사이렌오더 규정으로 매장 연결이 되지 않아 입은 손해에 대해 구제 받을 수는 없는지, 업체에서 일방적으로 만든 이용 규정이 절대적인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0363 유통 아이허브

처리중

상품누락
김기동 2024-12-23
1350362 식음료 본강원 배은혜 2024-12-23
13503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12-23
1350360 유통 (주)케이마켓 안미화 2024-12-23
1350359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지은 2024-12-23
1350358 기타 크루즈 현대투어존 이희탁 2024-12-23
1350357 서비스 CJ대한통운 오미라 2024-12-23
1350356 유통 텐디(TANDY) 이상진 2024-12-23
1350355 식음료 세렌디프 김혜진 2024-12-23
1350354 식음료 세렌디프 김혜진 2024-12-23
1350352 식음료 세렌디프 김혜진 2024-12-23
1350351 기타 여왕족욕 홍서연 2024-12-23
1350350 생활가전 SK스토아 박세진 2024-12-23
1350348 생활가전 태성인터내셔날 김중연 2024-12-23
1350347 유통 여신제이 정혜영 2024-12-23
1350345 생활가전 메디테라피 박지영 2024-12-23
1350346 통신 SK브로드밴드 윤영덕 2024-12-23
1350344 통신 SK텔레콤 김도희 2024-12-23
1350343 생활가전 우리가 만든 기적 장희원 2024-12-23
1350342 생활용품 페이퍼플레인키즈 권혁원 2024-12-23
1350341 유통 KREAM 윤형욱 2024-12-23
1350339 기타 팝마트 코리아 고영민 2024-12-23
1350340 통신 넷플릭스 권기하 2024-12-23
1350337 생활용품 일루일루 조아름 2024-12-23
1350336 생활가전 (주)쿠진 정영주 2024-12-23
1350335 통신 LGU+ 이희경 2024-12-23
1350334 생활가전 (주)코리아런드리 송연욱 2024-12-23
1350333 통신 SK텔레콤 전재영 2024-12-23
1350332 생활용품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4-12-23
1350331 생활가전 (주)청운테크 유승관 2024-1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