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러글라이딩 하다가 떨어서 신발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페러글라이딩 하다가 떨어서 신발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이
  • 조회수 : 617회
  • 작성일 : 12-08-26 18:35:07

본문

8월 11일날 대천에서 페러글라이딩을 하기로 예약했습니다.

12시 쯤에 제 동생이 페러글라이딩을 하게됬는데요

제동생은 초보자이기 때문에 교관님과 함께 이륙하게 됬습니다.

이륙할려고 뛰는도중 잘못되어 언덕아래로 떨어지면서 신발 한짝을 잃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쪽에 신발값 10만원을 보상해달라고 했고 그쪽에서 알겠다며 계좌번호와 전화번도를 알아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일주일쯤뒤에도 입금이 안되었길래 다시 전화 했고 그 교관이 출장을 갔다며 다음에 입금해드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도 이주가 지난 지금 아직도 입금이 되지않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동생분께서 페러글라이딩을 하고 이륙하던중 언덕으로 떨어지면서 신발한짝을 잃어버려 보상해준다고 하더니 책임회피하고 있어 불쾌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담당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 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205 기타 에스세븐 이형노 2026-04-21
1504204 식음료 서브마켓 김현주 2026-04-21
1504203 금융 롯데카드

처리중

플랜할인
이헌일 2026-04-21
1504202 유통 주식회사 애쓰지마 어신몰

처리중

환불 불가
전형준 2026-04-21
1504201 생활용품 브론즈맨 우희정 2026-04-21
1504199 유통 주식회사 애쓰지마 전형준 2026-04-21
1504198 생활용품 한샘 이기남 2026-04-21
1504196 통신 엔텔레콤

처리중

환불문의
김형경 2026-04-21
1504195 서비스 그레이스 메리지 컨설팅 정지우 2026-04-21
1504193 자동차 아우디

처리중

늑장수리
장철희 2026-04-21
1504184 기타 헤이딜러 박성준 2026-04-21
1504180 유통 쿠팡(유온 전지가위) 김창겸 2026-04-21
1504155 기타 차지비 김철휘 2026-04-21
1504153 생활용품 당근마켓. 헬렌카민스키뉴포트 최경희 2026-04-21
15041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1
1504147 서비스 스피킹맥스 정지율 2026-04-21
1504146 유통 우리동네농수산 김은실 2026-04-21
1504134 기타 나크21 김태선 2026-04-21
1504129 유통 네이버쇼핑 “지누스” 문미혜 2026-04-21
1504121 통신 루메나 이성수 2026-04-21
1504117 서비스 (주) 스마트나우 김상아 2026-04-21
1504116 생활용품 빅피쳐코퍼레이션 정종원 2026-04-21
1504114 생활용품 오드리겸 이성현 2026-04-21
1504107 기타 현대큐밍 김희정 2026-04-21
150410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1
1504104 금융 우체국 보험 김 성수 2026-04-21
1504103 생활용품 비엔트 한경화 2026-04-21
1504102 서비스 (주) 스마트나우 권영길 2026-04-21
1504101 생활용품 빅피쳐코퍼레이션 정종원 2026-04-21
1504100 생활용품 비엔트 한경화 2026-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