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은숨 ] 복숭아를 받았는데 상태가 너무 좋아 반품을 하려는데 판매자 연락이 전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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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인규
- 조회수 : 18회
- 작성일 : 24-12-24 18: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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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4일 배송을 받았고 포장이 꼼꼼하게 되어 배송되었으나 포장을 뜯어보니 외관이 모두 상태가 좋지 않았습니다. 또한 포잔을 뜯어 복숭아의 향을 맡아보니 지하실에서 나는 콤콤한 냄새가 났습니다. 판매처에서 안내사항으로 외관이 지저분항 수 있으니 과육엔 전혀 문제가 없다는 안내문구가 있어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하나를 깎아 봤지만 과육상태가 사진처럼 너무 좋지 않았습니다. 혹시나 맛을 보았으나 스펀지를 씹는 듯한 식감과 반건시를 먹는 맛이 났습니다. 광고에는 당도가 평균 15브릭스가 되고 과육이 쫀득하다고 하였으나 굉장히 우롱하는것 같은 느낌을 받았고 반품을 위해 반품요청을 하였으나 전화, 상담문의 등을 일절 받지 않고 있습니다.
저 외에도 댓글에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댓글이 여럿 있었습니다.
비싼 가격으로 팔기에만 급급하고 품질에는 책임을 회파하는 무책임한 판매자에 조치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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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제보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