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수심전문기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채권수심전문기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금주
  • 조회수 : 309회
  • 작성일 : 12-04-04 14:36:47

본문

며칠전 채권수심전문기관 ㅎㅅㅍ 심용정보에서 편지한통이 날아왔습니다..
내용은 제가 씨제이헬로 비젼에 미남액이 있는데 4월5일까지 안낼경우여러가지 신용에 문제가 있을거라는 협박문이였습니다.. 비용은 27,600원..
저는 씨제이방송(그전엔 영동방송)에 전화를 걸었더니 2006년도에 3달정도 요금을 내지않았다고 합니다..
제가 정말 내지않았다면 내야겠죠..
그런데, 제가 안냈다는 증거는 무엇이며, 왜 이제와서 방송국이 아닌 채권단을 통해 소비자를 협박하는지 너무 기분이 상했습니다.. 오늘 방송국에서 전화주기로 했는데 오질 않네요..

2006년도에 미납한 금액을 이런식으로 받아내려고 하는 방송국의 태도에 분노가 일어납니다..
(왜 진작 말해주지않았느지...)
"채무변제 최고장"을 보내 죄인취급을 하네요..

돈이 아까와서가 아니라 소비자에게 겁을주려는 태도에 화가 납니다..
제가 그냥 돈을 내야 할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신용정보 업체에서 갑자기 해당방송의 미납액을 납부하지않으면 신용에 문제가생긴다는 연락을 받으시고 놀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그의 권리를 소멸시켜버리는 제도를 소멸시효라고 합니다. 소멸시효는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때로부터 진행하고,할부금 채권이나 상인이 판매한 생산물 및 상품의 대가 등의 소멸시효기간은 3년으로 완료됩니다. 납부 종료일로부터 3년이 경과하였다면(3년내 사업자의 최고가 있었다 하더라도 최고후 6개월 이내 재판상 청구, 지급명령, 압류.가압류, 가처분과 같은 법적조치를 하지 않았다면 시효중단의 효력은 발생하지 않음) 소멸시효기간이 완료 되어 채권자는 채무를 주장할 권리가 당연 소멸됩니다.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1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6
1500123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여진 2026-04-06
1500120 기타 테무 권혁근 2026-04-06
1500115 기타 개인판매자 김경훈 2026-04-06
1500112 유통 G마켓 강민영 2026-04-06
1500111 생활가전 쿠쿠전자 서동필 2026-04-06
1500107 생활용품 레브스토어 양성규 2026-04-06
1500104 기타 롯데 탑스-골든구스 최유라 2026-04-06
1500103 식음료 (주)포라 강경찰 2026-04-06
1500102 기타 CU 박현식 2026-04-06
1500098 유통 쿠팡 김남현 2026-04-06
1500087 유통 쇼핑엔티 김영두 2026-04-06
1500070 유통 쿠팡 송두호 2026-04-06
1500065 유통 쿠팡 송두호 2026-04-06
1500058 서비스 마스터에듀 원정선 2026-04-06
1500056 유통 쿠팡 고은석 2026-04-06
1500048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지영 2026-04-06
1500045 기타 사단 법인 동물 보호 구조 단체 둥지 이하은 2026-04-06
1500043 유통 에이블리 입점_조이조이 석민주 2026-04-06
1500036 유통 현대홈쇼핑 김가경 2026-04-06
1500037 기타 엔 아틀리에 포항점 이소정 2026-04-06
1500032 금융 보람상조 이은지 2026-04-06
1500030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미선 2026-04-06
1500028 휴대전화 삼성전자 유애영 2026-04-06
150002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6
1500026 유통 현대홈쇼핑 유돋열 2026-04-06
1500024 항공·여행 파라타 항공 김남형 2026-04-06
1500023 통신 이즐충전소 이나리 2026-04-06
1500019 기타 루미가넷 네일샵 최정희 2026-04-06
1500017 자동차 르노코리아 황문태 2026-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