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출동 내용 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고 출동 내용 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양호
  • 조회수 : 1,346회
  • 작성일 : 12-02-04 12:35:48

본문

정말 억울합니다.
저는 고속도로 경주 인근에서 앞에 사고 난 차량을 피하려다 본인 차가 전복되어 죽을 뻔 했습니다. 다행히 몸은 크게 안 다쳐서 바로 현대해상에 사고 난 상황을 알렸습니다. 하지만 내가 가입한 보험회사인데도 불구하고 5번의 서비스가 끝났다고 현장에 올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 것 때문에 엉뚱한 곳에서 견인차가 와서 본인의 연고지가 울산인데 경주 천북 폐차장으로 끌고 가버려 막대한 손해가 발생했습니다.
일단 사고가 나면 보험회사에서 바로 현장으로 출동해 보험 계약인을 대신해 최선을 다해 일을 처리해 주는 것이 당연한데 오지도 않고 5회 서비스가 끝났다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현대해상에 보험 가입해놓고 사고가 나도 보험회사의 도움을 받지 못한다는 것이 말이나 되는 일입니까?
제가 보험을 무엇 때문에 가입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너무 억울합니다.
너무 억울해서 현대해상에 전화하니까 본인들은 책임이 없다고 발뺌합니다. 사고 나서 부르면 당연히 보험회사 직원이 출동을 해서 일을 처리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왜 출동도 하지 않고 정당하게 보험에 가입한 제가 손해를 봐야 하는 건가요? 이렇게 억울한데 해결방법이 없을 까요?
현대해상은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제일이라고 들었는데 소비자에게 이렇게 무자비하게 보험가입한 사람을 아무렇지 않게 외면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현대 해상에 보험 가입한 이유는 큰 사고 날 때 보호 받기 위해 가입했는데 아무런 도움도 못 받고 보험료가 아깝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그래놓고도 보험회사라고 할 수 있습니까?  사고가 났을 때 보내지도 않을 직원이 왜 있습니까? 현대 해상의 이야기를 들어 보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사고를 당하시고 가입해놓으신 보험회사에 연락을 하셨는데 받으실 수 있는 서비스 횟수가 끝났다며 사고처리를 해주지않아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조치를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4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3
1499413 통신 KT 서창희 2026-04-03
1499412 생활용품 드까( dc' a) 박종석 2026-04-03
1499411 유통 moojijo 장혜정 2026-04-03
1499410 기타 글로벌커머스 서대현 2026-04-03
1499409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태현 2026-04-03
1499408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태현 2026-04-03
1499407 생활가전 LG전자 김든해 2026-04-03
1499406 기타 키움히어로즈 김영식 2026-04-03
1499405 생활가전 로이드미 임정원 2026-04-03
1499404 유통 유투브 채널 가왕오빠500 윦희정 2026-04-03
1499403 통신 SK브로드밴드 조효숙 2026-04-03
1499402 서비스 배달의민족 김은진 2026-04-03
1499401 서비스 핏크닉 https://fitchnic.com/ 허다영 2026-04-03
1499398 식음료 서브마켓 (주)번들즈 염명혜 2026-04-03
1499397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박은천 2026-04-03
1499396 통신 SK브로드밴드 강대정 2026-04-03
1499395 생활가전 번개장터(아아라카카) 염경대 2026-04-03
1499394 유통 카카오쇼핑 홍은하 2026-04-03
1499393 기타 연음악사

처리중

무단결제
김광호 2026-04-03
1499389 생활용품 주식회사 비엠스마일 김유미 2026-04-03
1499387 금융 삼성카드 권근환 2026-04-03
1499386 통신 SK텔레콤 나영일 2026-04-03
1499382 기타 바디채널 안산본오점

처리중

환불 금액
김동우 2026-04-03
1499380 식음료 김옥희할머니고추장

처리중

허위 상품
정광승 2026-04-03
1499379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영인 2026-04-03
1499373 서비스 피클플러스 이성호 2026-04-03
149937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3
1499370 자동차 넥센타이어 최정림 2026-04-03
1499369 식음료 라꽁비에뜨 신혜련 2026-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