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의 무책임한 태도를 고발하고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넥슨의 무책임한 태도를 고발하고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종인
  • 조회수 : 533회
  • 작성일 : 12-03-27 17:46:35

본문

제가 넥슨에서 카운터스트라크온라인을 즐긴느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컴퓨터가 고장나서 고치는 몇일사이동안
접속을 안했고 토요일날 수리후 접속을 했습니다
그런데 "서버와의 연결이 끊겻다면서"
뒤에 추가로 "불법프로그램 사용 1차제제"
라는 문구가 뜨더군요
저는 너무나도 황당해서
고객센터에 문의.하였습니다
그런데 넥슨측의 태도는 제 아이디로 쓴것이 확인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저는 억울해서 해킹으로 인한 피해같다고 햇더니 나몰라라 하더군요
해킹이든 뭐든 일단 제아이디로 확인이되었다고
1년동안 사용불가라네요;;
저는 너무나도 억울해서 계속 따졌죠
그런데 전화를끊어달라네요;
이러한 넥슨측의 태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넥스느이 무책임한 태도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