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면볼 공팡이 교환요청 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전일류타일 ] 세면볼 공팡이 교환요청 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영일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14-02-19 13:57:22

본문

2012년 12월쯤에 대전일류타일매장(T042-586-9585)에서 세면도구 일체를 구입하였습니다.

직접 집을 짓기 때문에 재료을 일찍구입하여
포장상태로 그대로 보관하였다가  이듬에 8월에 세면대를 설치하였습니다.

설치후 2달이 한달이 지나고 2달쯤인가 세면볼 (유리볼 )안에서 곰팡이가 피기 시작했습니다.

유리볼 속에서 곰팡이가 피어나니 닦을 수도 없어


매입처에 사진을 보내고 교환요청을 하였으나 913. 12월초)
답이 없어  14년 2월에 다시 연락을 했더니
교환해 줄수 가 업다는 말만 들었습니다.

사실 집에 주말에만 보내기 때문에
 세면대를 설치해 놓고도 제대로 써 보지도 못했고
 판매측 은
세면볼 바깥쪽을 세수세미로 박박닦아서 기스나서
그럴수 도있다는데
전혀 기수나거나 그런 부분은 없거든요..
그리고  설치하고 바로 연락했으면 모르겠지만
시일이 지났다고..
하지만 세면대 설치후 그날 곰팡이가나는경유은 없거든요..
정확이 한달 반 정도에 곰팡이가 피기 시작했거든요..

하여 판매측 책임자가 교환해 줄 수 없다해서
제품 회사를 가르쳐 달라고 했더니
수입품이라 어쩔수가 없다고 말만 되풀이 합니다.

하지만
비씬제품을 구입해서
새집에 설치후  제대로 써보지도 못하고
교환하려니 너무 속삭합니다.

소비가 권익차원에서 꼭 교환되었으면 합니다.

사진을 3장 보내겠습니다.
제품 설치장면, 1차 곰팡이낀 잠면, 최근 곰팡이 낀 상태
사용하지도 못하고 못쓰게 되서  정말 속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입하신 세면대 설치후 곰팡이가 피어 교환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하여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품질보증기간에 하자가 발생시 무상수리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무상수리가 불가한 경우 동일제품으로 교환, 동일제품으로 교환이 불가능하다면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교환요청 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