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로밍 신청했는데 음성통화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M 모바일 ] 해외로밍 신청했는데 음성통화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형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24-12-30 18:32:07

본문

안녕하세요.
지난 12/25일부터 2차례 일본 방문 일정입니다.

1차 방문(12/15 ~ 12/28) : 후쿠오카
2차 방문(12/31 ~ 1/4 ) : 도쿄

방문기간 중 음성 및 데이터 통신을 위해 15일간 'KT M 모바일(알뜰폰)' 의 해외 로밍서비스를 가입했습니다.

그런데 1차 일본 방문 기간 중 음성통화 자체가 불가했습니다. 

함께 일본에 동행한 가족들에게 일본 내에서 발신, 수신은 물론이고
한국으로 발신,  더 중요한 한국에서 오는 전화도 수신이 불가했습니다.

업무상 중요한 전화가 한국에서 와야 하는데,  체류하는 3박 4일 동안 전화 한통 받지 못했습니다.

현지에서 여러 경로 (지인 스마트폰으로 연락 등)를 통해 KT M 모바일 측에 연락을 하여 여러번 조치를 요청했으나,
제대로 된 조치를 받지 못해서 결국 음성통화는 1차 일본 체류기간 중에 불가했습니다.

한국에 잠시 귀국하여 KT M 모바일 측에 연락하여 일본에서( 2차 방문 시 ) 음성통화 가능하도록 조치해 줄 것을 요청했으나,
KT M 모바일 측에서는 제대로 된 솔루션을 제시하지도 못했고,  배상 및 보상도 할 수 없다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KT M 모바일 측에서는 약관상 해외로밍이 원할하지 않을 수 있다는 말만 되풀이하며, 
수동으로 다양한 해외 통신사를 선택해 보라는 말만 되풀이 했습니다.

* 1차 방문 시 , 이미 수동으로 다양한 해외 통신사를 선택하면서 음성통화 시도했으나
  딱 한차례만 우연히  KT M 모바일 고객센터에 음성통화 연결됐고, 
  그 이후로는 계속 음성 통화는 발신 및 수신이 전혀 되지 않았습니다. (업체측에서도 원인은 모르지만, 음성통화가 전혀 안된 상황은 파악하고 있음 )

음성통화가 원할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전혀 되지 않은 상황인데요..
그리고 그로인해 현지에서 어려움을 겪었을 뿐 아니라
업무상 중요한 일도 제대로 연락 받지 못했는데,  'KT M 모바일'의 이런 배째라식의 대응에 화가 납니다.

기술적으로 조치해 줄 수 없으면, 그에 따른 배상/보상 이라도 해줘야 하는게 아닐까요 ?
확인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