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음식점..이태원 보일링크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태원 보일링크랩 ] 최악의 음식점..이태원 보일링크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우람
  • 조회수 : 129회
  • 작성일 : 13-03-10 01:23:04

본문

안녕하세요..

맛집은 아니라 맛집이라 해서 갔다가 상당히 불쾌한 일을 겪어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혹시 회원분들 중에 보일링 크랩이라는곳 가보셨는지요..


 

여친님께서 미국에서 맛있게 먹어본 경험이 있어 한국에도 생겼다길래 오늘 이태원점을 다녀왔는데

너무 화나고 억울한 부분이 있어 한 분이라도 알아주셨음 하는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밖에서 미리 주문하고 20분정도 기다린 후 입장하였는데 주문이 누락되었는지 한시간을 넘게 기다리고 결국 저희보다 늦게 온 모든 테이블이 음식을 다 먹고 갈때까지 안나오더군요...


 

그 전에 공간도 엄청 협소한데 저와 여자친구를 상당히 무시했는지 주방 한켠에 자리를 내줬는데

저와 여자친구가 어지간해서 비위가 강한데 기름 냄새가 너무심해 빈 자리로 옮겨달라고 했으나 기다리고있던 사람이 그쪽에 앉아야 한다며 거절당했습니다..




한시간 넘게 주방옆에서 기름 냄새를 맡다가 속이 엉켰는지 여자친구가 참다가 한참뒤에 음식이 나오자마자 화장실로 달려가

오바이트를 했습니다..


 

기다린게 아까워서 먹고 가려했지만 그 상황에서 먹을 상황이 못되 주문 누락된 부분에 대해 컴플레인 하고

그냥 가야겠다고 했는데 주방에 있던 사장이 되려 홀에 머리를 내밀고

이제 음식 나왔는데(우리보다 늦게온 테이블 다 먹고 거의 한시간 반넘어서..) 여자친구가 오바이트 한 부분을 핑계로 왜 그냥 가냐며

큰소리 치는 사장 때문에 오히려 제가 당황되서 그냥 입도 안데고 진상 손님 소리 듣기 싫어 그냥 김빠진 맥주값까지 전액 계산하고

나왔습니다..






주문 누락되어 음식이 안나온 부분에 대해서는 기존 저희가 시켰던 생맥주가 있었는데 김이 다 빠져

다른 맥주로 바꿔준것을 걸고 넘어지며 그걸로 됐다고 따지는데 할말이 없더군요...




손님으로써 그렇게 당하고 나온 후에 너무 억울한 마음에 전화했더니 계속 끊어버리고

겨우 통화해 비용도 정상적으로 지불 했으니 제가 느낀 불쾌감을 인터넷이든 모든 부분에 표현한다고 했더니

지금 바쁘니 너희들 마음데로 하라더군요..



아니, 그냥 식당도아니고 프랜차이즈인데 요즘에도 이런 식당이 있나요?..

여자친구는 지금까지 속이 뒤엉켜 토하고 누워있고 아직도 분이 가시지 않아

제가 가진건 젊은 피밖에 없어 언론의 힘을 빌려 여기저기 이렇게 표현하네요..


 

이태원점을 안좋게 생각하는 사람이 본인뿐일지도 모르겠으나 제가 할수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으로 컴플레인 표현 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4 생활용품 윤수진 2011-11-10
293 식음료 정미화 2011-11-10
287 digital 지민아범 2011-11-10
285 금융 성민경 2011-11-10
283 기타 조현정 2011-11-10
282 생활가전 이은주 2011-11-10
281 생활가전 조현래 2011-11-10
280 식음료 오알탱 2011-11-10
279 통신 박은정 2011-11-10
278 기타

처리

**
뒤북맘 2011-11-10
277 기타 호야 2011-11-10
276 기타 유선주 2011-11-10
275 통신 남은주 2011-11-10
274 생활가전 김건우 2011-11-10
273 통신 이재웅 2011-11-10
272 digital 이재웅 2011-11-10
271 기타 전선희 2011-11-10
270 digital 신상철 2011-11-10
269 기타 전선희 2011-11-10
268 생활가전 이명준 2011-11-10
267 통신 김미연 2011-11-10
266 기타 이원하 2011-11-10
264 통신 윤복희 2011-11-10
263 기타 유정순 2011-11-10
262 기타 달달 2011-11-10
260 기타 신성아 2011-11-10
258 생활가전 하현주 2011-11-10
256 통신 김성주 2011-11-10
254 통신 심효숙 2011-11-10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