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트북센스9 구입시기 1년전 소비자분들 웹캠카메라 품질점검바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 노트북센스9 구입시기 1년전 소비자분들 웹캠카메라 품질점검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승재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4-05-15 23:13:24

본문

저는 1년6개월전 애플모델을 살려다가 그래도 우리나라 제품인 삼성전자 센스9을 구입하여 잘 사용하여 왔습니다. 3주전 제가 스카이프를 통해 영상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하게 되어 처음으로 내장웹캠카메라를 사용하였는데, 영상화면에 보인 제 모습이 뾰사시하게 희뿌연한 모습이었지만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가지고 있는 사양이 낮은 다른 노트북을 통해 스카이프를 사용하였는데 영상품질이 훨씬 나아 웹캠카메라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어제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삼성전자 마포서비스센타에 AS요청을 하였더니 AS담당자께서 점검해보시고 웹캠카메라 품질에 문제가 있는데 웹캠카메라만 교체는 안되고 LED기판 전체를 교체하여 하여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제품을 구입한 지 1년이 지나 LED기판 교체비용으로 16만원을 부담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LED기판 교체보다는 별도로 2~3만원상당의 외장USB웹캠을 구입하는 것이 나을 것 같다고 조언해 주시어 저는 그냥 품질이 떨어지더라도 그냥 그것을 사용하는 것으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런데 제 입장에서 센스9노트북을 구입한지 1년이 지났지만 웹캠카메라의 처음 사용하면서 문제를 발견하여 AS요청을 하였는데 AS무상기간 1년이 지났기 때문에 소비자부담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 억울하여 고객지원센타에 문의하였지만, 담당자, 팀장, 실장이라는 분들이 무상AS기간만을 강조하며 어렵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입장에서 할 수 있는 것은 할려고 합니다.
현재 삼성전자 센스9을 구입하여 1년이 되지 않은 소비자분들은 사용하지 않지만 노트북의 중요한 기능에 대해 점검해보고 무상기간내에 삼성전자에 AS신청을 하도록 권장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한 웹캠카메라에 대해서 삼성전자에서 점검해보고  AS기간이 지났지만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다면 전체 리콜을 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 입장에서는 이것이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품질이 떨어지는 삼성전자 센스9의 웹캠카메라로 유튜브 영상을 녹화하여 삼성전자의 센스9 웹캠카메라 품질 현주소를 전 세계 모든 소비자에게 알릴 것입니다.
그리고, 소비자고발센타에서는 개인으로는 미약한 존재이지만 거대공룡인 삼성전자의 안하무인격인 조치에 대해 소비자 입장을 대변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102 digitall wjdwjdgns 2011-11-08
100 생활가전 노인호 2011-11-08
99 기타 김영철 2011-11-08
98 기타 박은영 2011-11-08
93 digitall 신소영 2011-11-08
92 금융 두리 2011-11-08
89 식음료 kayano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