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배송물건 반품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오배송물건 반품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준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25-07-01 16:34:15

본문

주문번호: C01508321386
-6/22주문
-6/24 인수 및 오배송반품신청
-6/25 반품물건회수완료
-7/1 반품거절

*반품신청사유: 사이즈 잘못옴
*반품거절사유: 나이키 측은 사이즈 잘못보낸적없다고 함. 다른 사이즈를 구매자 본인이 다른제품으로 배송 보냈다고 함.
더불어 나이키측은 오배송이 절대 일어날수없는 시스템이라고 함. (*참고:네이버에 나이키 오배송 검색만해도 오배송 문제가 비일비재함) 이런식으로 고객에게 물건을 팔아넘기는 행위를 하고있음.
물건을 제대로 보냈다는 영상이 있다고해서 보여달하고하니 사람 얼굴이 나와서 안된다고합니다.제품 영상인데 사람 얼굴이 왜 나옵니까? 그럼 그 포장물건이 제 물건이 맞는지 확인차 사람얼굴 뺀 캡처로 주문번호 혹은 이름,주소 등이 적시된 제품포장사진을 보여달라고 여쭸더니 없다네요. 그냥 잘 보냈다고 우기기만 합니다. 무슨경우인지....
다시는 고객이 피해를 보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소비자보호원에서 중재 부탁드립니다.

또한 나이키측은 고객의주문 정보를 임의데로 변경하여 고객의 정보를 도용사용하고있습니다. 반품신청 한날이 6/24일인데 반품신청 내역이 사라져 상담원에 왜 반품신청내역이 없냐고 클레임을 거니 갑자기 7/1로 변경 저장되어있습니다. 고객의권한을 무단으로 변경 사용하는 점도 신고 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제품이 주문하신 내용과 달라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102 digitall wjdwjdgns 2011-11-08
100 생활가전 노인호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