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아르 의류업체의 과대광고 및 사기, 고객기만 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르아르 ] 르아르 의류업체의 과대광고 및 사기, 고객기만 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민
  • 조회수 : 343회
  • 작성일 : 25-08-26 19:11:36

본문

안녕하세요 르아르라는 의류업체에서 피해를 입었습니다.
저는 르아르에서 랜덤박스라는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랜덤박스라는 제품은 의류업체에서 가격대별로 상품을 랜덤하게 담아 발송해주는 것으로 그 브랜드 제품이 대체로 마음에 든다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르아르에서 현재 판매하는 랜덤박스는 9900, 19900, 29900 등등 가격대별로 나누어 놨으며 각 가격별로 들어있는 상품의 개수가 상이합니다. 저는 49900원짜리 랜덤박스를 구매하였으며 상품설명에는 3~4개의 제품이 담겨있다고 했으며 12~15만원의 값을 하는 제품이 발송된다고 적혀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제품을 받았을 때는 2개의 제품만 들어있었고 업체에 문의를 했더니 2개 제품이지만 가격은 오히려 더 비싸다며 잘못발송된 것이 아니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저는 이게 이해가 되지 않았고 제품 발송과정에서 착오가 있을것이라고 생각해 그럼 온전한 49900원어치 랜덤박스를 새로 보내달라 하었으나 불가하다는 답변을 받고 새로운 제품 하나를 더 보내준다 하였습니다. 여기서 저는 아 제품이 잘못발송되었는데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고 환불을 요청했습니다. 그래서 배송비 3000원 포함 52900원 환불을 요청하였으나 49900원만 환불을 받았고, 이걸 피해자인 고객이 하나하나 따져가며 요청해야하는 상황이 기업이 고객을 상대로 기만하고 사기치는 행위라고 생각됩니다. 또 저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이게 맞는거면 상품정보에 3~4개 제품은 과대광고니 2~4개로 수정하라 요청하였으나 이 요청도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비싼 가격인 제품도 아닌데 아직도 과대광고를 하고 소비자를 기만하며 제품을 사기로 팔고 환불도 제대로 해주지 않는 이 악덕업체는 꼭 처벌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사진은 제가 받은 제품 2가지와 상품정보에는 3~4개라고 나와있는 부분 첨부하였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102 digitall wjdwjdgns 2011-11-08
100 생활가전 노인호 2011-11-08
99 기타 김영철 2011-11-08
98 기타 박은영 2011-11-08
93 digitall 신소영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