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합니다. 도움이 필요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마켓 ] 답답합니다. 도움이 필요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영기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3-08-23 13:03:57

본문

저는 8월12일 오픈마켓인 G마켓에서 (주)다원씨앤씨 라는 업체의 벽걸이 에어컨을 구입후
8월17일 오전 설치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설치(타공)하는 과정에서 다른집 시스템에어컨 배관을 망가트리는 바람에 수리비용으로
백십만원이라는 금액이 나왔습니다.
견적서에 보시다시피 4층이라서 크레인까지 불러서 작업했습니다.
일단 이더위에 다른집에 피해를 줄수 없어서 수리비용의 70%정도는 일단 제가 결제를 하고
수리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부터 발생되었습니다.
1차판매처인 지마켓에서는 오픈마켓이라서 이런문제는 책임질수 없다고 하고 판매처는 물건을
판매할뿐 설치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일은 기사들 책임이라고 하고 설치기사는 제가 설치를
하라고 해서 설치했다면서 아무도 이일에 대해서 책임이 없다고 신고할테면 하라고 했습니다.
전 전문가도 아니고 설치할 위치에 뭐가 있는지도 몰랐고 또한 설치기사도 타공을 함으로서
일어날수 있는 어떠한일에도 고지를 해준적이 없었습니다.
모든 일에는 전문가가 있기 마련인데 설치하는 기사는 시스템에어컨이 설치되있는걸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벽안에 뭐가 있을지 생각도 안해보고 주인이 설치하라고 했으니 잘못없다고 하고
있습니다.
에어컨을 가지고 와서 설치한다고 하는데 타공하지말라고 하면 설치하지말고 다시 가져가라는
말밖에 더되나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지마켓이라는 대형업체에서 구입을 했는데 정말 지마켓은 잘못이 없는지 판매처와 설치기사는
배상책임보험도 가입안하고 영업을 하고있는데 문제가 되는건 아닌지 지마켓은 업체들 가입받을때
그냥 사업자만 있으면 가입받는다는데 보험가입 유무도 확인 안하는게 맞는건지 정말 궁금합니다.
이런 경우 정말 집주인이 설치해달라고 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걸 책임져야 할까요.
새집에 입주한지 2주만에 이런일 격으니 정말 화도나도 답답합니다. 도움 좀 주세요.
1차사업자는 지마켓 2차사업자는 (주)다원씨앤씨 라는곳이고 대표자는 남일수
전화번호는 1588-2640 , 070-7126-2640 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102 digitall wjdwjdgns 2011-11-08
100 생활가전 노인호 2011-11-08
99 기타 김영철 2011-11-08
98 기타 박은영 2011-11-08
93 digitall 신소영 2011-11-08
92 금융 두리 2011-11-08
89 식음료 kayano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