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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대폰 구매.반납시의 사기사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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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서명희
  • 조회수 : 311회
  • 작성일 : 12-09-17 22: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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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11년 3월 8일 부터 사건의 시작 입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잠깐 휴대폰을 구경 하고 싶다고 하시기에 폰 대리점에 잠시 들러 휴대폰을 구경 하고 출근을 하셨죠...그리고 저희 어머니께 신분증을 가지고 오라고 하셔서 갖고간 우리의 잘못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없다고는 말을 못하겠네요...그러나 어느 폰 대리점의 잘못이 더욱 크다고 저는 생각 합니다.
애당 초 휴대 폰을 구입할 때에는 고객의 의견에 따라서 판매 하게되어 있는데...퓨대전화 4대를 떠맡기듯 팔매를 한 그 대리점 직원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8월 30일 제 동생이 휴대 폰을 바꾸고 싶다며 쓰고 있던 테이크 기종을 대리점에 반납 하였습니다.
대리점에 직원이 반납 하라고 하기전에 집에서 이미 폰 요금을 알아 보았더니 폰 요금은 28.9840원이었습니다.
허나 다음 달이 되어서 폰 요금 고지서가 집으로 날아와 확인을 해 보니 40만원 돈이 되어 버린 후였습니다.
당연히 우리 식구들은 반납한 기기가 정지 또는 해지가 되었으리라고 철썩 같이 믿었습니다.
너무나 미심 쩍은 부분이 많기에 대리점에 가서 여쭤 보았더니 기기를 잃어버렸다고 핑계 아닌 핑계를 대는것이 아닙니까?
그 일이 있고 난 뒤 집에 오자마자 바로 분실 정지를 시켰는데 어떻게 분실 정지가 된 기기가 동화 연결음이 나오며 자꾸만 요금이 올라가고 수신과 착신이 가능 합니까?
하물며 휴대폰 대리점에서 사과 한 마디를 하더라도 죄송 스러운 마음으로 해야 하는데 천연덕 스럽게 휴대 전화를 더 사라며 권유합니다.
오늘도 휴대 전화 고지서가 날아 왔는데 확인을 해 보니 또 80만원이나 되는 그 큰 금액의 고지서라니 어안이 벙벙하네요.
KT 고객 센터에 전화를 하니 직원 분 하시는 말씀이 그동안 밀린 휴대 전화 요금을 다 변제 하라며 되려 큰 소리 칩니다.
KT도 잘못이 있다면 잘잘못이 있다고 보구요.
고객이 사기를 당해서 전화를 해서 어떻게 된거며 도데체 어떤식으로 시스템이 돌아가는건지 물어도 똑같은  말만 하네요.(당월 할부금 33500원과 기본요금 1350원이 포함되서 합산한 요금이 80만원 되는 금액이라며)
고객은 어안이 벙벙하고 한데 어떻게 그렇게 구렁이 담 넘어 가듯이 말을 하는지요?
아직도 생각하면 생각 할 수록 울화가 치밀어 오르는데 KT의 콜센터 직원도 그렇고 휴대폰 대리점의 직원들 모두가 너무나 어이가 없고 되려 짜고치는 고스돕이란 생각 뿐이 안드네요.
솔직히 그렇게 사기쳐서 많은 돈을 번다면 저도 그렇게 돈을 벌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더 드네요.
부디 제 민원을 읽고 헤아려 주셔서 빠른 해결을 해 주시기를 머리숙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업체에서 제보자님과 수차례 연락을 시도했으나 연결되지 않았음을 전해 왔으며,원활한 업무 처리를 위해 제보자님 관련 휴대폰 번호 확인이 필요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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